유명 예언가들이 폭로한 “대한민국 통일 날짜”

유명 예언가들이 “대한민국 통일”과 관련된 예언를 남긴 적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어떤 예언가들이 어떤 예언을 남겼는지 살펴보려고 하는데요.

가장 먼저 조지 아담스키라는 예언가는 1958년에 한국이 과학발전이 급속도로 진행돼서 2000년대에 들어서면 대부분의 한국인들이 10층 높이의 고층 건물에 살 거라고 밝혔습니다.

조지 아담스키가 예언할 당시의 “대한민국 서울” 모습

그리고 문화적으로 큰 영향을 주는 중심국가로 성장할 것이며 2000년대에 통일이 될 것이라고 예언하였습니다.

조지 아담스키 뿐만 아니라 이해수 교수도 2024년 갑진년에 통일이 될 거라고 예고하였습니다.

이해수 교수는 19대 대선 예비후보자들 중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당선을 추측한 것은 물론, 서해교전과 천안함 사건이 터질 시기를 맞춰서 이슈가 됐는데요.

서해교전과 천안함 사건을 예언할 당시, 2024년에 통일이 될거라는 예언도 남겨 “진짜로 2년 뒤에 통일되는 것이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