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컨셉 누드화보 찍다가 나락간 여배우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유명 여배우가 위안부 컨셉의 누드화보를 발매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이 여배우는 일본군 위안부를 주제로 누드집을 찍은 것도 모자라, 이를 자랑스럽게 여기며 언론에 알린 것인데요.

출처 : 노컷뉴스

욱일기와 일본군을 배경으로 전라 사진을 공개한 여배우는 이승연이었습니다.

출처 : MBC뉴스

결국 누드집으로 대중들의 비난을 받기 시작하자, 이승연에게 화보를 찍게 만든 이승연의 소속사 대표이사가 삭발을 하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출처 : 대자보

하지만 대표이사가 공개 시사회 자리를 제안해 네티즌들로부터 ‘무엇을 잘못했는지 전혀 모르고 있다’, ‘돈만 밝히는 벌레’와 같은 뭇매를 맞았습니다.

출처 : 중앙일보

이승연까지 나서서 누드화보 자체를 폐기 처리하겠다고 밝히며, 위안부 피해자를 찾아가 무릎을 꿇고 사과를 하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출처 : 노컷뉴스

대표이사도 위안부 피해자들 앞에서 사진 필름을 소각하는 자리를 만들었으나 ‘필름 태우겠습니다. 태울게요, 태우면 되잖아요. 이제 속이 후련하세요?’와 같은 실언을 하였습니다.

출처 : MBC <코미디하우스-10분 토론 패러디>

이 장면을 본 네티즌들이 ‘싸이코패스같다’, ‘죄책감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반응할 정도로 대표이사의 행동이 이슈가 되자, 개그맨들이 이를 패러디하며 풍자개그를 펼치기도 하였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하지만 한국 몰래 일본에 누드집을 발매했다는 소식에, 한국 네티즌들이 ‘박 이사가 싸이코패스가 맞았던 것 같다’고 반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