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따로 살자” 정형돈 아내 한유라가 하와이로 떠난 이유

출처 : 세계일보

개그맨 정형돈이 방송작가로 알려진 한유라와 결혼한 후, 기러기 생활을 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출처 : 한유라 인스타그램

갑작스러운 별거 소식에, 정형돈과 한유라 사이에 불륜설, 이혼설 등 확인되지 않은 루머들이 떠돌기 시작했습니다.

출처 : 유튜브 채널 <정형돈의 제목없음TV>

네티즌들 사이에서 정형돈이 공황장애를 앓고 있어서 외적으로도 건강상태가 좋아지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 끊임없이 거론되고 있는데요.

출처 : JTBC <위대한 배태랑>, KBS2 <여우사이>

심지어 정형돈은 여러차례 방송 중 공황장애로 쓰러지거나 폐렴으로 입원하는 일이 잦았습니다.

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게다가 정형돈의 어머니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그동안 그의 어머니가 병상에 있었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출처 : 스포츠동아, JTBC <뭉쳐야 뜬다>

그의 어머니가 뇌졸중으로 무려 10번의 수술을 받았다는 뉴스 보도에, 한유라를 향한 비난이 거세졌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이런 정형돈을 두고 조기교육으로 널리 알려진 곳이 아닌, 휴양지로 알려진 하와이에서 살고 있어 악플이 쇄도하기 시작한 것이죠.

출처 :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정형돈이 이와 관련된 별다른 해명을 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한 말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출처 : 서울신문, MBC <전지적 참견 시점>

프로그램 내에서 퀴즈를 풀다 ”아내가 임신했을 경우 남편도 출산에 대한 불안감과 고통으로 신체적으로 이상증세를 보이는 쿠바드 증후군”에 대한 문제가 나온 것인데요.

출처 :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정형돈이 쿠바드 증후군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출산 일주일 전, 자다가 와이프 목을 조른 적이 있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출처 :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아내가 쌍둥이를 임신했는데, 그 중 한 아이가 역산이라는 진단을 받게 되자 출산일이 다가올수록 극도로 긴장됐다고 합니다.

출처 :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그러다 아내가 앞으로 넘어지는 꿈을 꾸었는데, 꿈 속에서 넘어지는 아내를 붙잡았다고 하죠.

출처 :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그런데 눈을 떠보니 와이프의 목을 조르고 있어서 깜짝 놀랐다고 하는데요.

출처 :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이 사실을 전해들은 패널들이 ”아내 분이 깜짝 놀랐을 것 같다”고 묻자, 정형돈이 ”큰 위기가 올 뻔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에 대해서 ”정형돈이 살려고 별거하는 것 같다”, ”연예인이라 따로 살 수도 없고, 나라도 해외 보낼 듯”, ”정형돈은 혼자 살아야 편한 성격 같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