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구-외질혜 이혼에 위자료가 얼마나 되는지 많은 시청자들이 궁금해했죠. 하지만 재산 분할을 5대 5로 한 것만 알고 위자료의 정확한 액수는 공개되지 않았는데요.

철구 장인인 BJ부빡이형이 방송에서 이에 대해 언급하며 화제입니다.

부빡이형은 아프리카tv 생방송을 켜서 시청자와 질의응답을 했는데요, 철구와 외질혜 이야기가 가장 많이 나왔죠.

외질혜의 근황에 대해서는 “우울증 있어서 약 먹고 있다 지혜도 어제 전화와서 울었다. 속상하지 지마음 오죽하겠냐 지혜는 방송 안한대. (내가) 제발 하지 말라 그랬어”라고 하기도 했습니다.

외질혜가 위자료를 얼마 받았냐고 질문이 나오자 “위자료? 모르겠네 얼마 받았는지 한 20억은 받았겠지 뭐 “라고 대답했는데요,

이후 시청자들의 반응이 폭발적이자 ‘사실 2천 정도이고 어그로를 끈 것’이라 정정했습니다.

또한 철구에게 5억 정도 빚을 졌으며 갚아나가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철구 재산이 100억까진 안 될거라며 추측성 발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연지를 왜 그렇게 방송에 내보내는 건지 시청자 끌어올리려고 하는 건 아는데 안했으면 좋겠어. 나라고 못 찍겠어?” 라며 철구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는데요.

방송 막바지엔 본인이 한 발언들의 여파가 걱정됐는지 “내일 또 지혜 난리나겠구만 욕하고”라며 한숨을 크게 쉬었습니다

부빡이형의 위자료 20억 발언을 들은 BJ거루는 방송 키고 X소리 좀 하지 말라고 철구 장인을 저격하기도 했는데요,

시청자들은 “본인 방송에 연지 제일 많이 출연시키지 않았나” “이제 남인데 언급 안했으면 좋겠다”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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