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7 새우깡

사실 새우깡은 튀기는게 아니라 구워서 만든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농심 연구원은 “새우는 소금에 구워 먹었을 때 가장 맛있기 때문에 새우깡도 똑같은 방식으로 조리합니다.”라고 밝혔죠.

이는 파칭공법이라는 방법으로 가열된 소금의 열을 이용해 새우깡을 굽는 모습을 실제로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새우깡 봉지 뒷면에 “뜨겁게 달군 소금으로 굽는다”고 당당히 적혀있다고 하네요!

TOP6 오징어땅콩

오징어 땅콩에는 이렇게 드문드문 갈색의 무늬가 있는데, 여기에는 눈물 겨운 사연이 숨어있다고 합니다.

연구원들의 엄청난 노력으로 이루어진 무늬의 정체는 진짜 오징어 채라고 하는데요.

오징어 땅콩은, 오징어 맛을 재현하기 위해 표면에 0.2mm 이하의 아주 얇은 ‘오징어채’를 입히는 데 이게 무늬처럼 보이는 것이라네요!

TOP5 맛동산

맛동산은 더 좋은 맛을 위해 무려 22시간이나 밀가루 반죽에게 노래를 들려준다고 합니다.

이는 특유의 바삭바삭한 식감을 살리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이 구멍이 바로, 맛동산 반죽을 발효 시키는 과정에서 효모들이 움직이며 생기는 구멍이라고 합니다.

활발하게 효모가 움직일 수록 바삭하고 맛있는 과자가 되는 셈이니, 이를 위해 음악을 들려줘서 효모의 움직임을 촉진시킨다고 하네요!

TOP4 카스타드

홈플러스의 카스타드와 롯데의 카스타드는 같은 제조사인 ‘롯데’에서 만든 제품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왜 똑같은 제품을 다르게 판매하는 걸까요? 그 이유는 바로 유통업체의 강력한 요청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들만의 PB상품을 만들어 달라는 요청이 들어왔을 때 제조업체들이 워낙에 거대한 유통업체라 이를 거절하기 힘들어서 만들게 된다고 하네요!

TOP3 아폴로

한봉지에 한가지 맛만 들어있던 것이 여러가지 맛이 들어있는 것으로 바뀐 아폴로의 모습은 낯설기만 하죠!

이렇게 많은 것이 변해버린 이유는 바로 국산제품이었던 아폴로가 중국산 제품으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아폴로를 팔던 문방구의 감소, 원자재값 증가 등의 이유로 불량식품이라는 인식이 강했던 아폴로의 설자리가 점점 없어져 버린것이죠.

결국 이런 악재들을 버티지 못한 아폴로가 공장 가동을 멈추자 중국에서 아폴로를 따라 생산하기 시작, 결국 점령해버렸다고 하네요.

TOP2 초코파이

초코파이가 처음 만들어질 때의 모습을 보면 모두가 깜짝! 놀랄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초코파이 빵이 처음에는 너무나 딱딱한 비스킷이기 때문인데요.

딱딱했던 비스킷에 묽은 상태의 마쉬멜로우가 얹어지고, 이 수분이 비스킷으로 옮겨가면서 빵처럼 촉촉해 진다고 합니다.

반대로 수분이 빠진 마쉬멜로우는 탱탱해지면서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초코파이의 맛이 탄생한다고 하네요!

TOP1 오예스

오예스는 초코파이와 반대로 딱딱한 쿠키가 아니라 아예 촉촉한 케이크 시트를 강점으로 내세워 반대 공법으로 제조를 시작합니다.

그 결과 초코파이의 점유율을 급격히 끌어내리며 바짝 추적하는데에는 성공했지만, 오예스에는 치명적인 단점이 생겼죠!

바로 과도한 수분 때문에 유통 중 곰팡이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인데요!

오예스는 전혀 방부제를 넣지 않는 건강한 공법을 사용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하네요!

혹시라도 오예스를 먹다가 곰팡이를 발견하셨다면, 바로 고객센터에 문의하시면 빠르게 피드백을 해준다고 하니 이점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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