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상 탔어도 노예처럼.. 윤여정이 후크엔터 대표한테 당한 수모


소속사 대표로부터 가스라이팅을 제대로 당해 음원정산을 한 푼도 받지 못한 가수 이승기를 이어, 배우 윤여정도 대표로부터 수모를 당했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배우 윤여정은 한국인 최초 오스카상을 수상한 배우로 많은 이들이 기억하고 계실텐데요, 그녀에겐 본업인 연기말고도 꾸준하게 주목을 받았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건 바로, 그녀의 패션인데요, 마치 모델이라고 해도 될정도로 다양하고 세련된 의상들을 소화해 많은 이들이 그녀의 패션감각에 대해 침이 마르게 칭찬했습니다.


심지어 많은 사람들이 중년 여성 패션의 좋은예로 윤여정의 스타일로 꼽곤 하죠. 선글라스 활용도 굉장히 잘 하고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우 여운계가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목우천가든에서 열린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이하 디마프) 종방연에 참석하고 있다.


보통 연예인이 이정도의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이면 90%는 협찬사의 제품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놀랍게도 그녀는 협찬을 받은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녀는 “나는 협찬을 안 받는 게 아니라 안 해준다. 왜냐면 늙은 사람이 입으면 자신은 이렇게 안 늙었다고 생각해 안산다더라.”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자신의 패션에 대해 일가견이 있어 들어오는 협찬도 받지 않았을거란 네티즌들의 예상과는 굉장히 거리가 멀었는데요, 사실 이에 대한 의문점이 듭니다.


오스카상도 수상하며 이미지가 굉장히 좋은 배우중 한명인 윤여정은 고급스러운 느낌의 의류브랜드에서 협찬을 맡기고 싶어서 줄을 설거라는 예상이 많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나이가 많아서 의류협찬이 안들어온다는 말은 패션매거진이나 화보를 찍는 다른 동년배의 연예인들이 많은 점을 생각하면 모순이라는 입장입니다.


후크엔터 초창기부터 회사를 먹여살린 이승기에게 100억원 가량의 음원수입도 안줄정도로 뻔뻔하게 가스라이팅을 한 후크엔터 대표 권진영. 윤여정에게도 예외없이 대우를 안해주며 굴렸을 것이라는 의견이 빗발치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