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얼굴 하나 믿고 데뷔한 걸그룹 멤버의 처참한 노래 실력…ㄷㄷ

TOP4 (전) 르세라핌 가람


르세라핌의 메인 보컬 허윤진과 김채원의 탄탄한 보컬 실력과 대비되는 실력의 멤버가 있었으니, 바로 김가람인데요.


얼마 되지 않은 파트를 맡았음에도 다른 멤버들에 비해 라이브 실력이 현저히 떨어졌죠. 비전문가가 들어도 흔들리는 음정과 라이브 실력.


앵콜 무대에서도 최대한 라이브를 하려는 멤버들과 달리 얼굴에 스티커를 붙이며 무대를 즐겼는데요. 물론 신인이라 무대 위에서 진짜 실력이 발휘되지 않았을 수도 있지만, 김가람은 과거 학ㅍ 논란이 터지며 그룹에서 탈퇴, 그녀의 노래는 여기서 그치게 되었죠.

TOP3 아이브 원영


르세라핌, 뉴진스와 함께 4세대 걸그룹으로 떠오르며 지난 해 시상식을 휩쓸었던 아이브. 특히 아이브에서 독보적 센터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완벽한 비주얼과 피지컬을 자랑했던 멤버는 바로 장원영입니다.


센터 멤버답게 곡의 하이라이트 부분이나 킬링 파트를 자주 가져갔는데요. 하지만 최근 장원영은 막내 이서와 함께 ‘가요대제전’ 무대를 100% 립싱크로 꾸며 논란이 됐습니다.


격한 안무를 소화하는 것도 아니고, 앉아서 두 멤버가 입만 벙긋거리는 기괴한 모습에 네티즌들은 “정말 돌(doll : 인형)이 됐네”, “저게 무슨 가수냐” 등의 반응을 쏟아냈는데요. 물론 제작진 측에서 급히 준비한 무대일 수도 있었겠지만, 이와 함께 장원영의 노래 실력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소속사 측에서 직접 공개했던 녹음실 비하인드 영상. 이 영상에서 장원영의 적나라한 노래 실력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오히려 다른 멤버인 리즈가 후렴구를 더 잘 소화하는 모습에 굳이 장원영이 소화하지 못하는 높은 음역대를 분배한게 의아했는데요. 팬들 역시 굳이 회사에서 이 영상을 공개한 이유를 모르겠단 반응입니다.


장원영은 부족한 본인의 실력을 인지하고 있는 듯 앵콜 무대에서도 소극적인 모습을 자주 보여주었습니다. 멤버들 대신 함께 무대에 올라준 이영지가 대신 후렴을 부르는가 하면, 장원영은 본인의 곡임에도 “가사를 까먹었다”는 식으로 핑계를 대 비판을 피하지 못했죠.

팬들 역시 그녀의 문제를 인지하고 있으며, 아직 신인이니만큼 앞으로 더 많은 연습으로 확실히 달라진 모습을 보고 싶단 반응입니다.

TOP2 베리굿 조현


2014년 데뷔해 2021년 결국 해체하게 된 걸그룹 베리굿. 활동에 비해 어마어마한 인지도를 가져가진 못했지만, 여전히 활동 중에 있는 멤버가 있습니다. 바로 조현인데요.

조현은 남다른 몸매와 미모로 수많은 CF 모델로 활동하다 결국 연기자로 전향했죠. 그런데 조현이 아이돌 활동을 그만둘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었습니다.


바로 그녀의 노래 실력 때문! 실제로 네티즌들은 조현이 비주얼만큼은 걸그룹계에서 유명했지만, 노래 실력이 부족해 가수 활동을 이어가지 못했다고 판단했는데요. 그룹 활동 때부터 멤버들에 비해 확연히 라이브 실력이 떨어지는 모습이었죠.


마찬가지로 안무없이 느린 노래를 부르는데도, 음정 자체가 많이 불안한 모습이었는데요. 노래보다 액션이나 표정 연기에 심취한 그녀를 두고 네티즌들은 “차라리 노래 연습을 하지..”, “연기자로 전향한 이유가 있었네” 등의 반응입니다.


실제로 다른 가수 출신 배우들이 종종 노래 실력을 뽐내는 것과 달리, 조현은 발랄한 트롯이나 구호에 가까운 CF 노래를 제외하곤 어디서도 그녀의 노래를 들을 수 없었는데요. 다행히 본인의 길을 찾은 듯 하지만, 아이돌로서는 역량이 부족했다는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TOP1 레드벨벳 예리


이른바 아이돌 명가라 불리는 SM엔터 소속 그룹들의 라이브 실력은 팬덤 사이에서도 유명한데요. 레드벨벳 역시 앵콜 무대에서 남다른 라이브 실력을 자랑했죠. 그런데, 최근 레드벨벳에서 귀여운 모습으로 사랑받은 예리의 가창력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그룹 내에 섞여 중저음의 랩과 노래를 담당했던 예리. 하지만 최근 예리가 추구하는 방향은 조금 다른 듯 보였는데요. 자작곡을 쓰고 기타를 치는 ‘싱어송라이터’ 분위기를 풍기며 발랄하고 파워풀했던 레드벨벳의 노래들보다, 서정적인 어쿠스틱 곡에 집중한 모습이었죠.


하지만 예리의 노래를 들은 네티즌들은 여전히 가창력이 신인 수준에 머물러있단 반응입니다. 어딘지 모르게 불안한 음정과 고음 구간에서 들리는 비음. 그리고 본인과 맞지 않는 옷을 입은 듯한 무대까지. 네티즌들은 예리가 어떤 스타일을 추구하는진 이해하지만, 그에 비해 실력이 부족하고 음색 역시 맞지 않는다고 비판했는데요.


신인이라고 하기에도 꽤나 높은 연차, 그리고 웬디, 슬기, 조이 등의 멤버들이 유닛, 솔로 활동까지 하며 이미 본업에서 잘 나가는데에 비해 예리는 여전히 노래 연습이 필요하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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