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성매매 명단 공개, 신세경·한예슬 여배우 단체 성매매 논란

연예인성매매 명단이 공개되어 수많은 여자 연예인들이 성매매 루머에 검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가수 지나(좌), 원더걸스 유빈(가운데), 달샤벳 수빈(우)

온라인에 공개된 연예인성매매 명단에는 가수 지나, 원더걸스 유빈, 달샤벳 수빈, 베이비복스 이희진, 스피카 양지원와 같은 아이돌들 실명이 적혀 있어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신세경(좌), 한예슬 (가운데), 강소라(우)

아이돌 뿐만 아니라 배우 신세경, 한예슬, 강소라, 이다해, 남보라 등 여배우들 명단도 공개되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배우 이다해는 2000만원, 가수 지나의 경우 1500만원, B급 연예인 500만원에서 1000만원, C급 이하의 연예인은 500만원 선의 성매매 비용도 상세하게 공개되어 “찌라시가 아니라 사실인 것 같다”는 의견도 다수 나오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활동 중인 모 걸그룹 A씨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최은영도 성매매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드러났는데요.

하지만 이 가운데 원더걸스 유빈과 달샤벳 수빈, 스피카 양지원과 같은 일부 여자 연예인들이 “황당한 소문”이라며 성매매를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예인성매매 논란으로 인해,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도대체 어디서 나온 명단이야?”, “단체로 성매매하네;;”, “갑자기 뜬 연예인들 의심해봐야 한다”와 같은 의견을 내비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