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녀의 감성팔이

결혼하고 나서도 유부남 부회장의 사랑을 한몸에 받더니 감성팔이 프로그램 나와 복귀를 노리고 있는 김세아.

그나마 울지 않는 거에 고마워해야 하나요?

김세아의 정체

김세아는 1997년 데뷔, 전원일기, 보고 또 보고 등 굵직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나름 이름을 알려왔는데요.

원조 로봇녀

그런데 연기를 너무 못해서 선배 배우들에게 불려가 허구헌 날 혼났다고 합니다.

그렇게 눈물 쏙 빠지게 혼이 난 결과.. 아직도 로봇입니다.

술이 문제

벼락스타 시절도 잠시, 김세아는 2007년에 술을 먹고 운전대를 잡았다가 딱 걸리고 말았는데요.

심지어 갑작스러운 단속도 아니고, 그날은 경찰이 대대적인 음주 단속을 예고한 날이었습니다.

게다가 김세아는 다른 것도 딱 걸리고 말았죠.

가짜 76년생

1976년생, 당시 30대초반으로 활동해왔던 김세아가 경찰 조사 결과 1973년생이었다는 점이 들킨 건데요.

술 먹고 운전에 나이 구라까지 들통나며 비난의 화살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인기녀

2009년, 한 예능에 출연한 김세아는 “인기배우 K에게 밤새 사랑을 구걸받았다”, “어느 날 아침 집 앞에서 기다리는 K를 보고 싫어졌다”는 에피소드를 털어놓았죠.

그리고 인기배우 K가 ‘다모’에 출연했었다고 덧붙여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배우 김민준이라는 이야기가 돌았는데요.

정신 차리세요

“나는 탑 배우가 와서 매달릴 정도로 인기가 많다”라고 주장하고 싶었을 김세아, 그녀의 경솔한 자랑은 당연히 논란을 불러왔습니다.

만약 사실이어도 개념없는 언행인데, 김민준은 ‘정신 좀 차리세요’라며 대응할 가치도 없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죠.

자존감의 원천

심지어 김민준 논란에 가려졌을 뿐, 같은 방송에서 김세아는 공채 탤런트 동기인 김정은을 까내리기도 했는데요.

“과거 김정은은 항상 빨간 립스틱에 파마머리에 미니스커트에 반양말을 신고 다녀 촌스러웠다.” 남 욕하면서 자기 자존감 채우는 스타일.. 뭐 그런 건가요?

다급한 성격

이후 첼리스트 김규식과 결혼을 발표한 뒤, 4개월 만에 출산하며 속도위반을 인증한 김세아.

김규식과 결혼한 데에는 임신이 결정적인 계기였다고 하는데요.

출산의 자본화

혼전임신이 일반적이지 않던 시기였기에 그녀의 빠꾸없는 풀악셀은 많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내친김에 김세아는 집에서 자연적으로 아이를 낳은 뒤 책까지 출간하며 화제성을 뽑아먹기 시작했는데요.

자연주의 출산

문제는 자연출산을 올려치며 병원은 까내렸다는 점이죠.

김세아는 “자연출산을 해서 아이가 얌전하다”는 근거없는 말을 비롯, “병원에 예방접종하러 갔는데 너무 바쁘게 돌아가고 제 아이만 위해주지 않더라”라는 황당한 발언을 했는데요.

김세아의 매력

아이를 낳은 뒤, 김세아는 김규식과 방송에 출연하며 금슬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남편 김규식이 “내 아내는 벗겨놓을 때 가장 섹시하다”고 말할 만큼 둘의 애정은 적나라했는데요.

흔들린 부부

그런데 어느 날부터 방송에 출연한 김세아는 직업상 손을 아껴야 해서 팔베개도 해준 적 없고 맥주도 다 따줘야 한다고 투덜거렸는데요.

파티 한 번 하면 자정을 넘기는 건 기본에 시아버지 꼭 빼닮아 자기중심적이라며 남편 욕을 하기 시작했죠.

사모님의 지적질

김규식도 지지 않습니다. 그는 김세아가 공연 전 대기실에 들러 단원들에게 지적질을 한다고 폭로, 단원들이 김세아만 오면 도망을 친다고 망신을 줬는데요.

역시는 역시

아니나 다를까, 김세아에게는 잠도 재워주고 돈도 주는 키다리아저씨가 있었습니다.

2016년, 김세아가 한 회계법인의 부회장과 은밀한 만남을 가졌고 회계법인의 법인 카드로 호화로운 삶을 즐겼다, 즉 든든~한 지원을 받았다는 스캔들이 터졌기 때문인데요.

법카 매직

그녀는 회계법인의 마케팅 용역으로 계약, 매달 500만 원의 월급과 청담동의 고급 오피스텔, 법인 차량까지 받았습니다.

강남 레스토랑에서 237만원, 호텔 레스토랑에서 61만원, 럭셔리 리조트에서 170만원, 호텔에서 160만원, 리조트에서 189만원…

그녀의 SNS에 올려진 초호화 데일리 라이프는 회계법인의 법인카드 결제내역과 정확히 일치했죠.

호화 크루즈

김세아는 든든하게 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나기도 했습니다. 심지어 부회장과 함께 스위트룸에 묵었다고 하는데요.

아이는 내팽개치고 유부녀가 6박 7일 크루즈 여행.. 말이 되지 않죠.

유부와 유부

더 큰 문제는 부회장 또한 기혼이었다는 점입니다.

크루즈 여행까지 떠나는 추태에 결국 부회장의 와이프는 법의 무서움을 보여주기로 했고, 덕분에 김세아의 만행이 세상에 드러나게 됐는데요.

남편의 반응

그런데 남편 김규식의 반응이 심상치 않았습니다. 그는 “세상 모든 사람이 크던 작던 죄를 짓고 삽니다.” 라며 김세아를 향한 호구력을 보여줬죠.

믿거나 말거나

덕분에 김세아는 스캔들 5년 뒤 해명과 함께 복귀를 시도했습니다.

월 5백만 원은 회계법인의 이미지 트레이닝, 대외 홍보, 직원 대상 필라테스 강의료가 포함된 보수였고 청담 오피스텔은 필라테스 수업을 위한 공간이었으나 서류 창고로 사용되었다고 하네요.

물론 증거는 없습니다.

가벼운 입

그리고 해명과 동시에 비밀유지조항을 어겼다며 다시 법의 무서움을 맛보게 된 김세아.

현재는… 왜 잘 살고 있지?

놀라운 사실

이 시점에서 아주 소름돋는 사실이 하나 있죠. 김세아는 아직 이혼을 하지 않았습니다.

남편분이 혹시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있다면.. 당근이라도 흔들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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