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기자가 “군대” 조용히 다녀오라고 하자, 방탄이 날린 일침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쿠팡플레이

연예계 기자가 방탄소년단에게 “군대”와 관련된 일침을 날린 후 일어난 일들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출처 : 유튜브 채널 <엠빅뉴스>

국회 내에서 방탄소년단의 군대 문제를 두고, “빌보드 1위와 세계 3대 팝 음악상 중 하나를 수상했으니 군면제를 해줘야 한다”와 “이 분들이야말로 군대에 가야한다”로 나뉘었습니다.

출처 : 유튜브 채널 <엠빅뉴스>

병역법에도 예술/체육 분야 국제대회에서 국위를 선양한 사람 중에 방탄소년단도 포함시켜야한다는 의견이 나와서 논란이 되었죠.

출처 : 뉴스핌

대중들 중 61%가 “방탄소년단이 군대에 가야 한다”고 답했으나, 방탄소년단을 통해 정치적인 이득을 보려는 일부 국회의원들이 문제였습니다.

출처 : 유튜브 채널 <엠빅뉴스>

방탄소년단이 계속해서 “군 입대를 하겠다”는 입장을 펼쳤으나, 국회 측에서 “군면제 가능” 여부를 끊임없이 언급했기 때문인데요.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이에 방탄소년단의 팬과 누리꾼들이 “정치놀음에 BTS를 이용하지 말라”는 일침을 날라기도 했죠.

출처 : 서울신문

작가 허지웅도 “방탄소년단을 군면제 시켜주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출처 : 유튜브 채널 <엠빅뉴스>

방탄소년단 진은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대한민국 청년으로서 병역은 당연히 문제라고 생각한다”는 입장을 발표하기도 하였습니다.

출처 : 한겨레

공식적으로 BTS ‘진’부터 전 멤버 모두 군대에 간다는 기사가 보도되자, 이와 관련된 다른 기사들이 쏟아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출처 : 스포츠동아

한 언론사에서 “방탄소년단 입대, 대단한 게 아니라 당연한 것”이라는 기사를 보도한 것인데요.

출처 : 스포츠동아

기사의 내용에 “대한민국 20대 남성이 병역 의무를 이행하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서다 이를 마치 대단한 결정이라는 식의 표현이 아연실색하게 한다”는 문장이 적혀 있었습니다.

출처 : 스포츠동아

그것도 모자라 “어차피 입대할 거면 분란만 키운 방탄소년단”이라는 부분도 주목을 받았죠.

출처 : 슈가 인스타그램, ‘어떻게 생각해’ 가사

이로 인해 방탄소년단 슈가가 “군대는 때 되면 알아서들 갈 테니까 우리 이름 팔아먹으면서 숟가락을 얹으려고 한 새X들 싸그리 다 닥치길”이라는 가사가 이슈화되었습니다.

출처 : 방탄소년단 매니저 인스타그램

방탄소년단의 매니저 마저 자신의 SNS에 “네, 갑니다. 더이상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마시길”와 같은 글을 게시하기도 했는데요.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에 대해서 “본인들이 제일 스트레스일 듯”, “정치인들이랑 기자들이 판을 키워서 시끄러워진 거 아니야?”, “기레기 지들이 논란 만들고 지들이 일침 웃기고 있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