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씨는 최근 아내의 맛 하차 소식을 전달했습니다. 그러나 같은 시기 불거진 주작 논란에는 아무 해명 없이 하차로 덮고 넘어가는 태도에 대해 대중들의 비난과 미움을 받았는데요. 이어 최근 함소원 씨가 거짓말을 한 정황이 한두 개가 아니라는 점이 포착되어 누리꾼들을 소름 돋게 하고 있습니다.
작년 10월부터 함소원 부부는 아내의 맛에서 새 집을 구하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방송에서 함소원은 시어머니와 함께 둘러본 뒤 채광과 인프라가 좋은 아파트를 뒤로하고 빌라를 선택했는데요.
방송에서 시어머니는 몇 억대의 집을 당장 계약하자고 하는 등 재력을 과시하였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이 집이 함소원이 소유했던 집이었던 사실이 밝혀졌는데요.
한 시청자가 등기부등본을 확인한 결과 함소원 씨는 이미 이 집을 2017년 3월에 구매한 전적이 드러났습니다. 그렇다면 함소원은 본인이 소유한 집으로 이사를 하기 전, 부동산 매물을 알아보는 컨셉으로 촬영을 한 걸로 추측이 됩니다

함소원 남편 진화, 알고보니 거짓투성이?

뭐 앞선 최근에 시댁 별정과 광저우 신혼집 주작 의혹 또한 있는 터라 누리꾼들은 이 정도는 더 이상 놀랍지도 않다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그러나 더 놀라운 사실이 이어서 밝혀졌습니다. 바로 성공한 CEO 이자 금수저인 함소원의 남편, 진화의 정체입니다.
그러나 한국에 오고 난 뒤 전혀 부자답지 않은 행동들로 많은 의심을 받았는데요. 큰 의류 사업을 하고 있는데도 그가 일하는 모습을 전혀 볼 수 없었던 데다가 아무리 함소원이 구두쇠라지만 시종일관 소비하지 않는 모습만 보였기 때문입니다.
이 와중에 중국 사이트에 함소원 남편, 진화의 정체와 관련한 폭로 댓글이 달려 충격을 주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진화가 운영한다는 의류 공장이 진화의 매형이 다른 사람과 함께 운영하는 공장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상황이 이렇게 흘러가면서 대중들은 현재 당장 확인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근거 없는 말은 아니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진화가 ‘취자바오’라는 이름으로 과거 중국 공개 오디션에 나왔던 흔적이 포착되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방송에서 직원에게 업무 프로세스와 맞지 않는 지시를 하는 모습이나 직원들과 업무 대화를 나누는 장면들이 영 어색해 보였기 때문에 진화가 CEO가 아닐 수도 있다는 의혹이 기정사실하 되고 있습니다.

함소원씨의 전남친 또한 의혹 한바구니라던데?

현재 남편 진화뿐만 아니라 과거 열애설도 비슷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함소원은 과거에 수상한 열애설을 꾸며낸 바가 있습니다. 2010년 함소원은 장웨이라는 일명 람보르기니 왕자라고 불리는 재벌 2세와 열애설의 사건이 있었는데요.
상당히 인위적인 파파라치 사진도 수상하지만 더욱 수상했던 점은 기사의 출처였습니다. 함소원의 열애를 처음 보도한 국내 언론은 중국 언론에서 보도된 내용을 인용했다고 했지만 정작 중국에는 한국 기사를 이용한 기사가 처음 보도되었다고 하는데요.
중국 언론에서도 그전까지 ‘장웨이’라는 이름 자체가 언급된 적이 없었다고 합니다. 또한 그 이후로도 ‘장웨이’는 아무런 기사가 없다가 2014년 함소원과의 결별설로 기사에 언급되었는데요. 당시 함소원은 장웨이의 정계 진출과 본인의 배우 활동 등 바쁜 일정으로 이별을 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함소원은 한국 예능에 출연하여 장웨이에게 이별 선물로 베이징의 40억 아파트를 받았다는 일화를 풀어 한동안 화젯거리를 샀습니다.
그러나 의심되는 점은 아직까지 이 아파트는 한 번도 공개된 적이 없습니다. 정계에 진출하다던 장웨이는 7년이나 지난 지금까지도 아무런 소식이 없고 도대체 그의 정체를 아는 사람은 아직까지 아무도 나타나지 않았는데요.
이쯤되면 함소원의 말이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거짓인지 헷갈릴 정도입니다. 대중들은 함소원과 관련된 여러 의혹들이 거듭해서 나오면서 큰 배신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의혹들이 제대로 해소되지 않는다면 다시는 함소원을 신뢰할 수 없을듯한데요. 그전에 함소원 씨가 명확한 의혹 해명을 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