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으로 빡친 오은영ㄷㄷ 지금 난리난 이지현 금쪽이 논란 총정리

쥬얼리 이지현의 아들 우경 군의 충격적인 행동에 연이은 화제를 낳고 있습니다.

시간이 흘렀음에도 증상은 나아지지 않았고, 우경 군의 과격함은 엄마 이지현을 넘어 누나 서윤 양에게까지 괴로움을 안겨주고 있었죠.

그런데, 남매의 싸움을 바라보는 이지현의 태도가 심상치 않았습니다. 편애가 의심될 정도로 우경 군과 서윤 양을 대하는 태도가 달랐기 때문인데요.

이지현이 결국 오은영 박사를 만났습니다.

지난 해 ‘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ADHD를 겪고 있는 아들 우경 군을 소개한 이후, 금쪽같은 내새끼 출연 요청도 이어지던 이지현.

하지만 몇 달 만에 다시 공개된 이지현의 가정은 지난 해와 달라진 게 없었는데요. 아들 우경 군은 변함없이 과격했고, 이지현은 그런 아들을 제대로 훈육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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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누나 서윤 양과 우경 군의 몸싸움 도중 이지현이 우경 군의 편을 들자, 서윤 양이 “나도 죽고 싶다”며 비닐봉지를 뒤집어쓰는 장면이 시청자들의 경악을 자아냈죠.

비닐봉지를 얼굴에 뒤집어쓰는 장면에서도 이지현은 우경 군 옆에서 엉덩이도 떼지 않고 “하지마, 얼른 빼” 라며 말만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봐도 서윤이가 우경이에게 못되게 했다”며 우경 군의 편을 들었는데요.

우경 군을 아직까지 ‘아기’라고 칭하며 서윤 양에게 왜 같이 안 놀아주냐고 나무라는 장면도 전파를 탔죠.

서윤 양은 이게 서운한 듯, “아기 아니고 청소년이다”라는 볼멘소리를 했는데요.

이에 편애 논란이 일자, 이지현은 방송 후 인스타그램으로 해명글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그 해명글에서조차 비닐봉지를 쓰는 장면은 단순한 장난으로 치부해버렸습니다.

이지현의 이러한 태도는 예전부터 볼 수 있었는데요. 우경 군이 서윤 양을 괴롭히는 영상에서 말려달라는 딸의 요청에도 이지현은 적극적으로 말리기는 커녕 동영상을 찍으며 하지 말라는 말만 늘어놓았습니다.

‘우리 집은 전쟁터’라며 상황을 가벼이 여기는 문구까지, 서윤 양이 우경 군을 쳤을 때와는 너무나 다른 태도였는데요.

게다가 sns에 올린 딸 사진에는 ‘자식이 뭐길래’ 같은 회의가 느껴지는 태그를 달았습니다.

하지만 아들 사진에는 ‘강아지’라고 부르며 사랑이 가득 느껴지는 모습을 보였죠.

한편 우경 군이 갓 태어났을 때 촬영된 예능 ‘엄마사람’에서도 관련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서윤 양이 우경 군의 발을 깨물자, 이지현은 서윤 양을 거세게 밀쳐내고 엉덩이를 때렸는데요.

아기니까 조심해야 하는 건 분명하지만, 서윤 양도 3살밖에 되지 않은 아기였습니다.

그러나 이지현은 도망가는 서윤 양을 쫓아와 단호하게 훈육했죠.

반면 우경 군에게는 “애가 화를 낼 때 저자세로 대응하면 대화가 된다”며 일관적이지 못한 육아관을 보여왔는데요.

이번 방송에서도 우경 군이 마트에서 떼를 쓰는 상황, 오은영이 원칙을 정해서 분명하게 고지하라고 조언하자 이지현은 “그러면 우경이는 분노를 폭발 시킨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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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은영이 한 마디로 간단하게 끝내라고 설명하면 이지현은 “근데 그러면 사람들이 많아서..”라며 말을 얹었죠.

계속된 말꼬리에 오은영도 “그럼 집에 가야 한다, 말한 대로 행동하라”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는데요.

이어진 상담에서도 오은영이 말대꾸가 말 못하는 것보단 낫다고 밝히자 이지현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계속 말대꾸를 받아주다보면 부모의 권위가 무너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나타내기도 했는데요.

결국 오은영은 “지금보다 더 나빠질 순 없다, 가장 바닥에 있다”며 날카로운 일침을 날렸습니다.

물론 이지현의 심리 상태도 정상적이지 않기에, 이지현 가족은 금쪽같은 내새끼 방송 후 처음으로 장기 프로젝트로 솔루션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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