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인성 더러워요” 여배우 실체 폭로하려고 하자, 여배우가 한 짓의 정체ㄷㄷ


아역배우 출신 김새론이 음주운전 사건이 발생하며 큰 화제가 되었었는데요, 현재 돈을 빌리고 갚지 않는 배우의 폭로글이 연이어 올라오고 있어 현재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고 합니다.


배우 김지영은 드라마 “왔다! 장보리”로 유명세를 탄 아역배우인데요, 그는 7광구, 미스터 고 같은 망한 영화로 유명한 작품에 아역으로도 출연한 것으로 알려져있죠.


그런데 그녀가 현재 지인으로부터 돈을 빌리고 갚지 않고 있으며 심지어 돈을 갚으라고 요구하는 댓글들은 가차없이 삭제중이라고 합니다.


그녀의 전 남자친구로 알려진 A씨는 “폭로 안하려고 했다가 6개월 고민하고 글을 올린다. 김지영과 동거도 했었고, 그 친구가 가정폭력을 당해서 우리집에 빚이 억대로 있어도 또 빚을 내서 그녀를 도와줬다.”라고 주장하는 글을 게재했죠.


더불어 “월세도 물론 부모님이 냈다.”고 덧붙였는데요, 이를 본 네티즌들이 “왜 돈을 갚지 않나”라는 댓글을 달자 쥐도새도 모르게 삭제하고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심지어 그녀에게 돈을 빌려주고 받지 못하고 있는 사람은 A씨 혼자가 아니라는 것인데요, 전 남자친구에게는 150만원, 주변 지인들도 비슷한 금액의 돈을 빌려주고 받지 못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이에 김지영은 자신의 SNS에 사과글을 게재했는데요, “현재 법적으로 자문받으며 대응하는 준비 과정에 있다. 설연휴에 이런 나쁜소식 전해드려 죄송하다.”라는 입장을 냈습니다.


그녀에게 돈을 빌려준 지인 중 한명은 “저희 아버지는 아직도 이 돈 사건 때문에 토하시면서 4시간 주무시고 대리운전 뛰고있다. 어머니도 마찬가지다.”라는 입장을 냈다고 하죠.


김지영이 주변 사람들에게 빌린 돈이 100~200 만원 대의 금액으로 현재 확인되었는데요,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하루 빨리 그녀가 모든 빚을 청산하고 지인들과의 관계 정리도 했으면 한다는 반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