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니 인생이 짝퉁ㄷㄷ 파파괴 프리지아의 29가지 거짓말 모음

구라지아

여성들의 워너비 ‘멋진 요자’ 프리지아에서 지금은 그냥 구라지아가 되어버린 그녀, 송현지.. 아니 송지아. 그녀는 어쩌다 여기까지 내려온 걸까요?

짝퉁 모음집

송지아가 직접 ‘반 클리프 아펠’이라고 했던 목걸이, 진품과 팬던트 연결부위가 너무나 달라 짝퉁. 제니도 입었던 샤넬 크롭탑은 90년대에 이미 단종된 제품이라 짝퉁.

오프화이트 크롭탑은 로고가 달라 짝퉁. 펜디 탑과 바지는 아예 없는 제품이라 짝퉁. 솔로지옥에서 입었던 샤넬 니트 로고 굵기가 달라 짝퉁.

디올 크롭탑은 쇼핑몰 제품, 누가 봐도 마린세르 패턴인 원피스도 쇼핑몰 제품. 베르사체 비키니도 쇼핑몰 제품.

팬들에게 추천하고 브랜드명까지 달았던 샤넬 목도리, 퀼팅 모양과 로고 굵기만 봐도 그냥 짝퉁. 샤넬 가디건도 단추 디테일이 완전 다른 짝퉁. 폰케이스, 목걸이, 양말 죄다 짝퉁. 혹시 중국인이세요?

생로랑 드레스

송지아는 비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때, 당당하게 짝퉁 생로랑 드레스를 들고 나가 연예인들에게 나눔했습니다. 이 짝퉁 드레스가 찐인 것 마냥 언플 때렸음은 물론이죠. 진짜 명품 매니아 산다라박은 얼마나 황당했을까요?

하울의 비밀

사실 송지아의 거짓말은 티가 났습니다. 그녀는 그동안 유튜브에서 명품 영상을 찍을 때도 실착용한 제품만 가져오고, 박스 없이 제품만 보여주곤 했는데요.

짝퉁 쇼핑몰

죄책감이 정말 전혀 없는 건지, 송지아는 짝퉁 디올 튜브탑, 짝퉁 베르사체 비키니를 구매했던 쇼핑몰들을 직접 구독자들에게 홍보했습니다. 공교롭게도 그중 한 쇼핑몰은 프리지아가 전에 모델로 활동한 바 있죠.

의문의 사이즈

그래도 개중에 딱 하나 ‘언박싱’ 영상이 있습니다. 송지아는 명품백 처음 사는 사람도 아니면서 세상 설레는 표정으로 샤넬 백 언박싱을 했는데요. 영상에서는 스몰 사이즈라고 당당히 밝혔지만, 가방이 스몰이 아니라 미디움이다, 스몰은 엠보싱이 7개다 라는 지적이 이어졌죠.

거짓말

그러자 송지아는 직접 ‘스몰 맞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이렇게나 설레여 하면서 구매한 백 사이즈를 모를 리는 없고, 그냥 스몰이 구하기 힘드니까 맞다고 우긴 셈이죠.

킹리적 갓심

그외에도 루이비통 비키니, 루이비통 니트, 명품인데 단추가 홀랑 떨어지는 펜디 바지, 샤넬 슬리퍼…진짜 맞을까요?

가족들의 명품

금수저는 아니지만 부유한 집안답게 송지아의 아버지도 명품을 상당히 좋아하는데요. 이젠 그냥 진짜였으면 좋겠습니다.

짝퉁의 폐해

짭을 찐이라고 속여 구독자들을 기만한 것도 문제지만, 짝퉁은 엄연히 표절에 속하는 범법 행위입니다. 심지어 패션 콘텐츠로 사랑 받았던 송지아는 개인 브랜드 런칭이 꿈이라고 말한 적도 있죠. 그런 사람이 짝퉁을 사나요?

로고 집착녀

본인이 제니도 아니고 샤넬 덕후를 자처하며 집에 샤넬 액자와 샤넬 조명도 갖다놓은 송지아. 당연히 저작권 의식은 개나 준 로고 카피 제품인데요.

송지아는 샤넬 액세서리를 소개하면서 “매장에서 산 건 아니지만 디자인이 샤넬”이라는 개소리를 하기도 했습니다.

이름도 가짜

송지아는 사실 이름도 가짜인데요. 그녀의 진짜 이름은 송현지라고 합니다. 그러나 송지아는 제2의 자아와 혼연일체가 되어버린 나머지 “이름이 송지아라서 어릴 때 별명이 송아지였다”는 주작을 쳤던 바 있죠. 거짓말이 일상입니다.

가슴도 가짜

송지아는 당당한 여자답게 코 성형 사실을 밝힌 바 있는데요. 가짜 코는 그렇다 치고 가슴은 의혹만 커지는 상황입니다.

주작의 시작

프리지아의 주작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그녀가 1인 크리에이터로 성장해 온, 즉 ‘자수성가’한 게 아닌 시작부터 소속사를 끼고 만들어진 셀럽이었기 때문이죠.

배우 강예원은 약 2년 전부터 공동대표와 인플루언서 매니지먼트 사업을 시작, 모델로 활동하던 송지아를 캐스팅해 유튜버로 데뷔시키는 등 수 년간 푸시를 이어갔는데요.

효원CNC란

송지아의 소속사 효원 CNC는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들을 매니지먼트하는 곳으로 송지아의 영상에도 출연한 바 있죠.

노희영의 인증

실제로 효원CNC 사이트엔 프리지아의 유튜버 데뷔 기사가 버젓이 떠 있는데요. 브랜드 마케팅계의 1인자로 불리는 노희영은 ‘지아를 대한민국 최고 셀럽, 인플루언서로 키워낸 강예원’, ‘지난 수 년간 지아를 브랜딩하는 과정을 지켜본’이라는 문구로 인증해버렸죠.

송현지 꾸미기

소속사는 일반인 송현지를 송지아로 만들기 위해 브랜드 퍼블리싱 전문 기업과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후 송지아는 수십 억 짜리 트리마제로 이사 갔으며 그녀의 재력을 강조하는 기사들이 연일 보도됐는데요.

트리마제의 위치

게다가 그 아파트는 소속사와 도보 27분, 자동차로 겨우 9분 거리죠. 송지아의 자수성가 이미지를 뒷받침하던 마지막 보루, 트리마제. 회삿돈 아니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친중 MCN

게다가 소속사가 중국과 관련이 깊다는 설도 사실입니다. 효원CNC는 2019년에 중국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행사를 진행해 중국 진출을 꾀했고, 결국 중국의 마케팅 전문 기업과 MOU를 체결했죠.

중국 스타

간판 스타 송지아도 웨이보를 만든 건 물론, 중국어 배우는 모습을 유튜브에 보여주고 중국어쌤 옷장털기라는 억지 콘텐츠도 진행했는데요. 영혼 없는 중국 간식 먹방은 덤입니다.

중국과 짝퉁

송지아는 중국 쇼핑몰 알리익스프레스 광고도 찍었는데요. 참고로 알리익스프레스는 명품 짝퉁이 판치는 쇼핑몰이죠. 중국과 짝퉁, 그리고 프리지아..잘 어울리는 조합이네요.

강예원의 근황

한편 본인이 키운 셀럽이 나락으로 떨어진 상황, 소속사 대표 강예원은..홍보에 진심입니다.

솔로지옥의 진실

송지아를 둘러싼 의혹은 하나 더 있습니다. 그녀는 솔로지옥에 나오며 190만 유튜버까지 달성했지만, 그냥 나온 결과는 아니죠.

송지아가 만인의 연인마냥 편집된 솔로지옥, 끝나자마자 우르르 쏟아진 인스타그램 속 과한 바이럴 기사들, 인터뷰에서도 이어진 PD의 과한 칭찬.. 어딘가 수상쩍은데요.

공교롭게도

공교롭게도, 강예원은 해당 방송사의 드라마에 출연 중입니다. 송지아가 나오는 아는 형님도 해당 방송사의 예능이죠. 공교롭게도, 그렇다는 겁니다.

장원영과 프리지아

장원영 닮은꼴로 언플하던 송지아는 끝내 ‘장원영이 송지아를 따라한다’는 여론을 이끌어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그 증거로 제시된 비슷한 분위기의 사진, 사실 주작이었는데요. 알고 보니 장원영이 먼저 올린 사진이었습니다.

장원영 따라쟁이

게다가 화제가 됐던 장원영의 선글라스와 비슷한 제품을 구매하는 등 오히려 장원영을 따라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 송지아. 친하다고 하긴 하는데..

교복 논란

송지아는 최근 교복을 크롭티로 잘라입었다가 그분들한테 까이고 말았는데요. 이 논란은 그냥 폭풍전야였던 셈입니다.

짝퉁 금수저

금수저는 아니지만 여유롭게 자랐고, 갖고 싶은 건 다 가져야 했다는 송지아. 자수성가한 돈으로 트리마제 사는 솔직당당한 공주님으로 주작 잘 치셨는데..그거 짝퉁인 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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