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스포츠스타 “불륜 목격” 폭로 논란

방송인 안선영 스포츠스타 불륜 목격담이 SKY 사연 드라마 프로그램 ‘애로부부’에 공개되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국제대회 금메달리스트 남편을 고발한 어느 아내의 ‘애로부부’ 사연이 안선영 스포츠스타 목격담과 일치한 것인데요.

‘애로드라마’ 속 남편은 사람들 앞에서 자상했지만, 아내의 출산 날에도 합숙훈련을 하러 간다며 사라질 정도로 가족들에게 무심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합숙훈련간다는 남편이 사실 다른 선수들과 단체 외도를 저지르고 있자, MC들이 “사연자의 보호를 위해 ‘애로드라마’에서 운동 종목을 바꿨다”고 강조하였습니다.

홍진경이 “일단 테니스 선수 아닙니다”라고 강조하자, 안선영이 “저 남편이 누군지 자꾸 연상이 된다”며 충격적인 사실을 토로하였습니다.

안선영은 새벽에 호텔에서 드라마 촬영을 한 적이 있었는데, “유명한 스포츠 스타가 파티를 했는지 웬 여자와 어깨동무를 하고 나오더라”라고 말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어 “그런데 멀리서도 그분의 당황하는 모습이 느껴졌다”며 “그분이 홱 나가니까, 여자 쪽에서 스멀스멀 혼자 체크아웃을 하고 나가더라”라고 말해 수많은 네티즌들이 안선영 스포츠스타 목격담의 실체를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홍진경이 “유부남이었어요? 진짜로 국제대회 금메달리스트고요?”라고 말하자 안선영은 “왠지 이번 ‘애로드라마’ 속 남편이 저분일 것 같은 느낌이 든다. TV에서의 이미지와 너무 다르셨다”는 말에 불륜을 일삼고 있는 스포츠스타가 과연 누구일지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