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박보영 만나게 된 박서준이 끝까지 못 친해진 여배우

최근 핫한 여배우인 아이유 씨, 박보영 씨, 한소희 씨 등과 호흡을 맞춘 남자 배우가 있죠. 주인공은 바로, 배우 박서준 씨!

남다른 친화력의 박서준 씨와 키스신 까지 촬영했지만 끝내 친해지지 못한 여배우가 있다고 합니다. 대체 누구일까요?

매너남

박서준 씨는 함께 방송에 출연한 상대 배우들에게도 매너가 좋기로 유명합니다.

‘이태원 클라쓰’에 함께 출연 김다미 씨 얼굴에 붙은 머리카락을 촬영 중이 아님에도 손수 떼주는가 하면,

함께 ‘윤식당’을 촬영한 정유미 씨가 뜨거운 만두를 먹자 뱉으라며 본인의 손을 펼치는 놀라운 모습을 보였죠.

이외에도 박민영 씨, 김지원 씨와 남다른 케미를 자랑해 뜻밖의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습니다.

거리둔 여배우

이렇게 남다른 스윗함으로 ‘로코’장인이 되어가고 있는 박서준 씨,

이런 그에게도 넘을 수 없는 벽이 있었는데요. 바로 배우 서예지 씨 입니다.

두 사람은 함께 키스신까지 촬영했음에도 불구하고 비하인드 컷에서 데면데면한 모습으로 화제가 됐죠.

물론 서예지 씨는 극중 박서준 씨가 본인에게 차갑게 대하는 역할이라 감정 이입을 하다보니 친해지지 못했다고 했는데요.

하지만 박서준 씨가 또다른 출연자였던 고아라 씨와는 가벼운 미소를 짓는 등 친근한 모습을 보여 의아함을 자아냈습니다.

두 배우의 근황

박서준 씨는 과거 방송에서 “무례한 사람을 싫어한다.”고 밝혔었죠. 이는 무명시절 자신을 무시한 이들 때문이습니다.

결국 촬영이 끝날 때까지 친해지지 못했던 서예지 씨와 박서준 씨는 각자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죠.

서예지 씨는 드라마 ‘이브’를 통해 복귀 신호탄을 울렸고, 박서준 씨는 대세 배우로 연신 흥행탄을 날리고 있습니다.

특히 박서준 씨의 차기작은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기대된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죠.

현재 대세 배우로 떠오르고 있는 박서준 씨의 앞으로가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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