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결혼까지 고민하게 만든 남친 이종석의 놀라운 재산 수준

2023년 연예계에 또 하나의 톱스타 커플이 탄생했습니다. 아이유와 이종석인데요. 10여 년 전 처음 만나 친구로 지내다 이종석의 적극적인 대시로 연인이 된 두 사람의 영화같은 스토리가 화제였는데요.

특히 이종석이 MBC 연기대상에서 남긴 대상 수상소감에서 그가 아이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낄 수 있었죠. 그래서일까요? 열애 4개월 차 밖에 되지 않은 두 사람을 두고 결혼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일각에선 이종석이 아이유의 스타성과 재산을 노린게 아니냔 소문까지 돌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를 단번에 뒤집을 이종석의 재산 수준이 공개됐는데요. 좀 더 알아볼까요?

결혼 임박

각자 이미 여러번 열애설이 터졌던 이종석과 아이유. 아이유는 이미 한 차례 공개 열애까지 이어왔는데, 이번 열애설은 정말 결혼을 염두에 둔 것 같단 반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31살, 35살로 궁합도 안 본다는 4살 차이였는데요. 이종석이 이미 인터뷰에서 은연 중에 ‘결혼하고 싶다’는 마음을 자주 내비춰 결혼설에 힘을 실었죠.

“오래 쉴 수 있다면 신랑 수업이 받고 싶다.” “어릴 때부터 결혼을 빨리 하고 싶었는데 이젠 결혼이 이상하지 않을 나이다.” “미래의 아내를 위한 마사지를 배워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싶다.”

최근 이종석의 인터뷰만 살펴봐도 결혼에 대한 의지를 눈치챌 수 있었죠.

게다가 아직 4개월 차 커플임에도 두 사람은 가족간의 왕래가 몹시 활발했는데요.

이종석 동생의 결혼식에 아이유가 축가 가수로 등장하고, 이번 일본 여행 때엔 아이유의 동생과 동행하는 등 이미 가족이 될 준비를 하고 있는 듯 보였죠.

2박 3일의 일본 여행에 대해서도 인정하고 공개한 점 역시 팬들이 주목하는 부분인데요. 대세 남, 여 연예인으로서 굳이 공개하지 않아도 됐을 내용인데, 이미 결혼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말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결혼설이 점점 확실시되고 있는 상황! 그렇다면 결혼 준비에 가장 필수적인 예비 신랑, 신부의 재산 수준은 어느 정도일까요?

이종석 재산

이미 가수, 배우, 광고 영역에서 원톱을 찍었다 해도 무방한 아이유의 재산은 약 562억 원으로 여자 연예인 중 1위를 차지할 정도였습니다. 이에 비해 이종석의 재산이나 수입에 대해선 비교적 보도가 적었는데요.

2015년 이종석의 드라마 출연료가 공개된 적이 있습니다. 중국 30부작 드라마 ‘비취연인’ 출연 당시 이종석은 회당 2억 원으로 책정됐다고 하는데요.

즉, 드라마 한 편으로 60억 원 가량의 수입을 벌어들일 수 있었던 것! 한국 작품을 살펴보면, ‘당신이 잠든 사이에’, ‘로맨스는 별책부록’, ‘빅마우스’ 등에선 회당 1억 2천~1억 5천 사이의 출연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학교 2013’ 때를 기점으로 대세 배우에 등극한 이종석의 커리어를 감안하더라도 영화, 드라마 작품을 쉬지 않고 찍어왔기에 작품 수입으로만 약 백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데뷔 이후 꾸준히 이종석의 광고비 역시 오르는 추세인데요. 이미 2014년 그의 CF 광고비는 5억에 달했고 최근엔 7억~10억 정도로 올랐으며 최근엔 명품 브랜드 프라다의 앰버서더로 등극했죠.

아마 ‘빅마우스’로 대상까지 수상한 이종석의 몸값은 더욱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게다가 이종석은 방송 활동 뿐만 아니라 재테크에서도 재능을 보였는데요. 2016년 이종석이 39억 을 주고 매입한 신사동의 주택. 이종석은 이 낡은 주택을 리모델링해 브런치 카페, 레스토랑을 오픈했는데요.

이렇게 건물 가치를 올린 뒤, 20억 원의 시세 차익을 보고 매각했다고 하죠. 이때를 계기로 이종석은 건물 매입과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다는데요.

2018년, 30억 원 가량의 한남동 꼬마 빌딩을 매입했다 5억 원의 차익을 보고 매각했고 2015년 43억 원에 매입한 라테라스 한남은 현재 시세가 60억 원~62 억원 이라고 하죠.

그리고 2020년엔 45억 원 가량의 ‘나인원한남’에 입주해 부동산 업계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는데요.

당시 이종석은 군복무 중이었는데, 당장 수입이 없으니 임대후 분양 아파트라는 특징을 이용해 똑똑한 투자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부동산 투자로 벌어들인 수입 역시 쏠쏠한 셈. 이렇게 벌어들인 이종석의 자산으로 추정되는 금액은 약 600억 원 정도 였습니다.

이번 열애설 당시 보도된 나고야의 고급 리조트 역시 1박에 200 만 원 가량의 숙박료로 유명한데, 이종석이 여행 비용을 전반적으로 부담했다고 알려지기도 했죠.

이종석보다 활동 기간이 더 긴 아이유가 당연히 압도적으로 재산이 많을 것이라 예측했던 네티즌들은 이종석의 재산 역시 만만치 않다고 놀라움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사랑하면 닮아간다?

각자의 영역에서 최고의 위치를 찍은 두 사람에게 이 정도의 수입과 재산은 어찌보면 당연하게 따라온 결과입니다. 아이유와 이종석은 이렇게 번 수입을 자주 기부하는 연예인으로도 유명한데요.

13년 간 43억 원 가량의 기부를 해온 아이유와 마찬가지로, 이종석 역시 오래 전부터 기부를 이어왔고, 최근엔 억 단위로 통 큰 기부를 하고 있죠.

당당한 사랑 고백으로 모두의 응원을 받고 있는 이종석과 아이유. 이들의 결말이 결혼이 될 진 두 사람만이 알겠으나 앞으로도 예쁜 사랑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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