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하다 딱! 걸린 톱배우가 참교육당한 상황

유명 톱배우가 자신의 아들을 아동학대했다는 논란이 생겨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배우 이시영이 자신의 아들을 여러번 학대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데요.

이시영이 자신의 SNS에 아들을 업고 한라산을 등반하는 사진을 업로드하면서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았습니다.

아이의 안전을 고려하지 않았다는 댓글이 달리는 가운데, 이시영의 반응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한 등산 이슈에 대해 “아들에게 10번 물어봤고, 10번 다 예스라고 했다”고 해명한 것인데요.

이로 인해 다른 네티즌들이 “안전은 아이의 의사를 물어보고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판단으로 결정해야 한다”는 일침을 가하고 있습니다.

한편, “별게 다 아동학대다”, “아이에 대한 사랑이 느껴진다”는 반응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시영은 자신의 SNS에, 아들의 알몸 사진을 올렸다가 아동학대 의혹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유명 신문사에서도 이 사실을 알고, “아들 알몸 사진 올린 이시영, 아동 인권 전문가도 자제해야 한다는 말을 남겼다”는 기사를 보도시키기도 했죠.

뿐만 아니라 자신의 촬영을 위해 아들을 10시간 동안 기다리게 했다는 SNS글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네티즌들이 “아이가 버티기에 힘들었을 것 같다”는 댓글을 달고 있는데요.

하지만 이시영은 이러한 논란에 “심지어 우리 아들은 백두산 가고 싶다 그랬어”라고 말하며, 부모로서 잘못된 행동이 아니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