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폭행 딱! 걸리자, 아내 소중이성형까지 폭로한 톱배우

모 톱배우가 결혼 2년만에 이혼 소식을 알리면서 믿을 수 없는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톱배우 A씨가 아내의 통화내용을 녹음하거나 차량에 GPS를 붙여 병적인 감시를 하는 등 의처증 증세를 보였다고 하는데요.

결국 아내를 믿지 못하고 “아내 조씨가 외도를 하고 소중이 성형까지 했다”며 폭언과 폭행을 일삼은 톱배우는 류시원이었습니다.

류시원은 아내에게 “조폭을 고용해 혼내주겠다”는 협박을 서슴치않고 하다가 딱! 걸려 재판에서 패소하고 말았습니다.

결국 3억 9천만원의 재산분할과 위자료 3천만원, 양육권까지 빼앗기며 양육비 월 250만원을 입금해야하는 상황까지 처하게 되었는데요.

류시원의 이혼 사유가 드러나자 과거에 교제했던 화류계 여자친구까지 언급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