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음소리내며 흔들흔들” 걸그룹 멤버 ‘ㅅ관계’하며 방송 논란

유명 걸그룹 멤버가 팬들과 소통 방송을 하던 도중, 몸이 위아래로 흔들리더니 신음소리를 내 “ㅅ관계”를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라방을 하다가 남성과 “ㅅ관계” 루머에 휩싸인 걸그룹 멤버는 ‘NGT48’의 전 멤버 야마구치 마호였는데요.

지난 2016년 야마구치 마호는 숙소 침대에 누워 “화보 촬영을 마치고 왔다”며, 목소리가 떨리거나 몸 전체가 이상하게 흔들리는 모습들을 보여주었는데요.

심지어 팬들과 대화하던 도중, 남성으로 추정되는 호흡 소리까지 들려와 시청자들의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이에 대해서 마호는 SNS를 통해 “침대 위에서 다리를 동동 구르며 방송을 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소속사 측도 “침대에 누운 상태로 촬영한 것과 몇몇 멘트가 오해를 사 악의적 편집의 요인이 됐다”며 논란에 대해 부인하였습니다.

하지만 한국 네티즌들도 이 영상을 보고 “진짜로 ㅅ관계를 한 것 같다”, “이렇게 편집한 안티팬이 진짜 나쁘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