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털린 렉카 유튜버 “탈덕수용소” 충격적인 정체 ㄷㄷ


정말 다양한 생태계가 공존하는 유튜브 세계에는 연예인을 다루는 채널들도 정말 많은데요, 오늘은 연예인들은 악의적인 의도로 무차별적 저격을 하는 유튜버 “탈덕수용소”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탈덕수용소는 연예인 중에서도 아이돌을 위주로 도를 지나친 억측과 비난을 하는 것으로 악명이 높다고 하는데요, 채널 주인은 사실 예전부터 일명 “렉카질”을 쭉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10년이 넘도록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의 아이돌 갤러리에서 악의적인 글을 올리며 멤버들을 성희롱하며 본인의 생각이 사실인 것처럼 아이돌들의 성격이나 연애설을 추리하는 루머 생성을 밥먹 듯 해왔던 사람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그는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유명했던 사람이었으며 고소도 몇 번 당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커뮤니티에서는 돈이 안됐던 걸까요? 결국 유튜브로 자리를 옮겨 본격적으로 악성 루머 생성을 정성스럽게 시작합니다.


작년 4월에 가입해 현재 약 180개 가량의 영상들이 올라와 있으며 이런 관심으로 돈을 벌기 위해 제보하고 싶은 연예인은 채널 멤버십까지 가입해서 하라고 기재해 두었습니다.


그의 채널 영상에는 악플이나 탈덕수용소를 비난하는 댓글 혹은 해당 연예인을 쉴드치는 글은 전혀 찾아볼 수 없는데요,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보이는 즉시 삭제를 하기 때문에 모든 영상에는 탈덕수용소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댓글만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실 그의 정체는 드러나긴 했지만 본인인지 사실 확인이 어려웠고 그가 이에 대한 직접적인 대응을 하지 않았기에 애매한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최근 그의 정체를 까발리려는 한 채널을 그가 직접 신고를 하며 삭제 요청을 했다고 하여 과거 밝혀진 정체가 사실이란 정황이 나오고 있습니다.


76년생 박XX 은 현재 47세의 나이로 아들, 딸 정도의 나이인 어린 연예인들을 대상으로 악의적인 편집과 짜깁기, 루머 생성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입니다.


도대체 왜 이런 짓을 하는지는 아직 밝혀진 바 없으며 유튜브 채널 역시 아직 까지도 활발히 업로드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