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이 아내 친구와 몰래 교제중이던 김승우에게 날린 사이다

신동엽이 아내 이미연의 친구와 몰래 교제 중이던 김승우에게 사이다일침을 날려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김승우는 배우 이미연과 결혼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이혼 소식을 알렸습니다.

하지만 ‘이혼 기자회견’을 이미연 혼자서 진행하게 됐는데요. 이미연은 기자회견 당시, 이혼 사유를 “생활방식이나 일하는 방식, 그리고 성격차이 때문”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이 기자회견으로, 김승우는 불륜 상대가 배우 김하늘라는 루머가 형성될 정도로, 누리꾼들의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루머와 관련된 보도에 따르면, 배우 이미연과 황신혜가 김승우의 불륜 사실을 알고, 김하늘의 미용실에 들이닥쳤다고 합니다. 그리고 두 여배우가 김하늘의 머리채를 붙잡으며 몸싸움을 일으켰다는 찌라시가 퍼졌지만 이는 사실 아님이 밝혀졌습니다.

이에 더불어 2001년 청룡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이미연이 “그 사람이 옆에 있으면 더 좋았을 텐데…”라고 발언해 이혼 사유가 ‘김승우’에게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이 후, 김승우는 MBC 드라마 ‘불새’를 계기로 배우 김남주와 결혼에 골인하게 되었습니다. 김남주는 전 아내 이미연과 친분이 있다고 알려져, 화제가 됐었는데요.

김승우가 ‘불륜’으로 이혼하게 되었다는 루머에, 신동엽이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보인 반응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방송에서 “이상민 결혼식 사회를 끝나고 가는 길에 김승우가 주변을 두리번거리다가 김남주의 차에 올라타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고백한 것인데요.

신동엽이 “왜 형이 저길 타지?” 싶었다고 언급해,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왜 굳이 말했을까, 이유가 있었을 것 같다”, “김승우 돌려까는 것 같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