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이 과거 양옆에 끼고 같이 술마시던 여배우들 정체 ㄷㄷ


데뷔 한지 30년이 넘어 많은 각종 구설수에 오르며 현재는 국민 MC 중 한 명으로 손꼽히며 여전히 현역으로 방송을 하고 있는 신동엽. 그의 과거에는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과거 그는 90년대 당시 탑 모델이었던 이소라와 공개 연애를 했었습니다. 심지어 당장 결혼 소식이 들려도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6년이라는 긴 기간 연애를 하여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었죠.


신동엽이 대ㅁ 혐의로 구속되었을 당시, 그녀가 19금 영상을 찍었고, 해당 테이프를 압수해 기사화 하려는 것을 막기 위해 일부러 신동엽이 대ㅁ를 피워 그녀를 지켜냈다는 말도 안 되는 루머가 돌기도 했을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그는 90년대 당시에 뉴스 1면을 종종 장식하던 인물이었습니다.


대ㅁ초 혐의로 구속이 되고 흡입은 했으나 밀반입은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져 2천만 원의 벌금형을 최종 선고받아 출소하게 된 신동엽. 그런 그는 이후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여자 연예인들과의 술자리도 종종 가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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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은 연예계 주당으로 유명한 성시경이 인정한 주당이었는데요, 신동엽은 과거 여자 연예인들과 술을 마셨던 사진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는 술에 취해 얼굴이 빨개진 상태로 양옆에 황신혜와 김민희를 앉히고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사진 속 신동엽의 취기가 많이 올라 보이는데 그에 반해 너무나도 멀쩡해 보이는 두 사람. 이 둘은 신동엽보다 술을 더 잘 마실 것 같다는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


과거 숱한 논란과 루머를 뒤로하고 이제는 한 가정의 가장이 되어 여전히 여러 방송에서 활약하고 있는 신동엽. 그런 그에게 네티즌들은 여전히 국민 MC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것이 대단하다는 반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