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 여성 폭행”한 남자 연예인 A씨, “뒤통수를 여러차례 때려…”

‘술자리 폭행’ 예시 장면

술자리에서 여성을 폭행한 남자 연예인의 정체가 발각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결혼식 피로연 자리에서 마신 술에 취해 여성의 뒤통수를 여러차례 때린 남자 연예인은 바로 밴드 잔나비 드러머 윤결이었는데요.

윤결 씨는 21일 새벽, 강남구 압구정동에 있는 술집에서 여성에게 말을 걸었지만 여성이 무시하자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성 폭행’ 예시 장면

머리를 때린 것 뿐만 아니라 술집에 있는 물건들을 던져 피해 여성이 이를 신고했는데요. 신고를 접수한 경찰이 23일, 피해자와 목격자 진술을 받아 윤 씨의 입건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잔나비 소속사 ‘페포니뮤직’

윤 씨의 폭행 소식에, 잔나비 소속사 측에서는 “윤결은 사회복무요원 복무 전 이미 잔나비와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계약이 해지된 상태”라며 불미스러운 일에 유감만을 표현하였습니다.

윤결은 폭행 뿐만 아니라 학창시절, 학폭을 했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어 “다른 멤버도 학폭했다던데 끼리끼리는 사이언스”, “학폭 애들이 모인 밴드라서 금방 없어지겠다”와 같은 네티즌들 의견이 다수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