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런닝맨 나가라” 악플러 공격에 일침? 공개처형 논란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 중인 배우 송지효가 악플 때문에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빽능 – 스브스 옛날 예능’ 유튜브 채널에 송지효 악플이 달리자 제작진 측에서 이를 고정 설정해놓은 것인데요.

악플이 달린 영상은 2013년 방송된 ‘런닝맨’ 145회 영상으로, 악플러가 “송지효는 재미도 없고 그냥 저러고 돈 버나.. 알아서 나가자 눈치 없다”는 댓글을 남겨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았습니다.

이에 ‘빽능’ 유튜브 채널 측에서 “악플은 자제 부탁드린다”며 이 악플러의 댓글을 상단에 고정시켜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보게 만들었습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이 “댓글 고정, 스브스 페이지 사이다네”, “악플 다는 애들 싹 다 공개처형해야 한다”, “고정 박제 너무 통쾌하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