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의 현 영국인 여친과, 전처 송혜교와의 공통점 ㄷㄷ


지난해 지인 소개로 만나 1년째 만남을 갖는 중이라는 송중기와 그의 여자친구는 나름 오랜 기간 만나며 우리가 알게 모르게 티를 냈다고 합니다. 송중기는 배우로 활동하며 정말 많은 열애설이 그를 따라다녔지만 그가 공개적으로 인정하고 연애를 한 적은 그다지 많지 않았죠.


그런데, 무려 1년째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쿨하게 인정해 놀라움을 자아냈는데요, 그의 여자친구는 영국 출신 배우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로 지목되었습니다.

아직 송중기의 애인이 배우 케이티인지 일반인인지 의견이 분분하지만,송중기가 빈센조로 대상을 탔을 때, 수상소감에서 ”사랑하는 케이티, 마야, 안테스 사랑한다. ”라는 소감을 남겨 사람들은 거의 99% 배우 출신으로 확신 중입니다.


케이티는 자신의 SNS에 자신의 반려견 2마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는데 강아지들의 이름이 각각 마야와 안테스 였던것이죠.


이를 본 네티즌들은 송중기가 인정한 열애 상대의 주인공이 배우 케이티가 빼박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송중기가 과거 영어로 했던 수상소감이 묘하게 영국식이 섞여있는 걸 미루어 보아 그녀로부터 받은 영향일 것이라는 추측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송중기 측에서는 열애 사실만 인정했을 뿐, 교제 사실 외 정보는 확인할 수 없다는 입장을 내 사람들을 괜히 애타게 하고 있는 중이라고 하죠.

송중기는 과거 송혜교와 결혼해 송송커플로 엄청난 화제를 낳았지만 좋지 못한 결말을 보여주어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한적이 있습니다. 두 사람이 이혼을 선택한 이유로, 엄청난 추측들이 쏟아져 나왔지만, 송혜교측에서 성격차이라고 밝혔죠.


오랜기간 양측이 둘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했다며 부부협의로 결혼한지 1년 9개월만에 이혼을 결정했다고 하는데.. 그런데, 송중기의 여성취향은 한결같은 걸까요?

네티즌들은 전 부인 송혜교와, 현 여친 케이티의 소름돋는 공통점들을 발견했다는데.. 일단 둘의 직업이 배우인 점에서 시작했습니다.


대부분 배우였다는 점은 알만한 사람들은 아는 사실입니다. 송혜교, 송지효, 박보영, 전여빈, 김태리 등 그가 출연했던 작품에 상대 배우로 출연한 여성들과 열애설에 났던 그는 그들과 열애설이 났던 당시,

누가 봐도 애인한테나 할 법한 행동들을 보여주어 열애설이 났지만, 끝까지 아니었다고 부인했었습니다.


송혜교도 역시 예외는 아니었는데요, 송혜교와의 열애설을 두번이나 극구 부인했지만, 빼박 정황들이 나오자 열애사실을 인정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송혜교와 결혼발표를 했다고 하죠.


또한 반려견을 사랑하는 모습에서 사랑을 느낀 건지, 그가 만났던 대부분의 여성들은 강아지 러버들이었는데.. 송중기가 수상소감에서 케이티와 그녀의 반려견까지 언급을 했었고 송혜교 역시 지독한 반려견 사랑꾼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심지어 이는 송지효, 박보영, 김태리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송중기 본인도 강아지를 무척 사랑하는 편이라 강아지 얘기를 하며 친해진 것도 한몫했을 가능성이 있죠.


현재 공개 열애 중인 송중기의 여자친구는 열살 정도된 아이도 있다고 하는데요. 이에 네티즌들은 “송중기도 한번 다녀왔는데, 둘이 잘 만났으면 좋겠다.”라는 반응이죠. 찍는 드라마마다 전부 대박을 터뜨리는 송중기가 부디 좋은 사람을 만나 행복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원작자의 동의하에 가공 및 발행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