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물어뜯는 습관, 단번에 고치는 방법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고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손톱을 물어 뜯으면 잇몸이나 입안 점막 같은 데에 상처가 나고 그곳에 균이 침투하여 염증이 나기도 한다고 합니다.

Animated toy chattering teeth are a good representation of the aggravation and damage grinding teeth can inflict if left intreated.

정말 심한경우 치아가 틀어지게 되는 결과를 낳기도 합니다.

손톱을 물어 뜯는 습관은 불안한 심리를 손톱을 물어 뜯는 행위를 통해 완화가 된 과거 경험이 습관으로 이어진다고 합니다.

이에 일부 의사들은 일종의 자해라고도 볼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손톱을 물어 뜯는 습관. 안좋은 걸 알면서도 쉽게 고쳐지지 않아 고민이신 분들은 이 여성이 공개한 영상을 보면 고쳐질지도 모릅니다.

해당 영상에서는 손톱을 잘라 현미경으로 확대해 관찰을 하는 영상인데요, 확대한 모습은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트렸습니다.

육안으로 봤을 때는 분명 아무것도 없는 깨끗한 손톱이지만, 현미경으로 확대한 손톱에는 정체 모를 붉은색 벌레가 기어 다니고 있었습니다.

이 충격적인 영상에 누리꾼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손톱에 각종 세균이 살고 있는 게 마냥 그렇게 놀랄 일도 아니라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손과 손톱에는 각종 박테리아, 흙, 먼지 등이 있으니 절대 손톱을 물어 뜯어서는 안된다고 의사들은 경고합니다.

손톱을 물어 뜯는 습관 대신 껌을 씹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