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직접 SNS에 임신소식(+현빈이 한 임신 준비)

영화 ‘협상’과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으로 인옂을 맺으며 지난 3월 결혼한 배우 손예진과 현빈 부부에게 2세가 생겼다는 소식이 화제입니다.

출처=손예진 인스타그램

실제로 손예진은 오늘(27일) 자신의 SNS에 “저희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답니다”라고 말하며 배우 현빈과의 사이에서 2세가 생겼음을 전했죠.

임신설?

손예진의 이번 2세 소식이 유독 반가운 이유는 이미 한 차례 임신설이 거론됐기 때문인데요.

앞서 손예진은 2개월 전인 지난 5월 SNS에 올린 사진 한 장으로 네티즌들로부터 ‘배가 나온 것 같다.’ ‘임신 초기 아니냐’ 라며 임신설에 휘말린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손예진 측은 이를 즉각 부인하며 임신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었죠.

현빈의 노력

두 배우의 2세 소식에 현빈의 노력이 다시금 각광받고 있습니다. 배우 현빈은 11년도 하이컷 촬영 당시, ‘흡연 화보’를 찍기도 할 정도로 애연가였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애연가 였던 현빈이 영화 ‘협상’ 때부터 금연을 시작했다고 하죠. 동시에 작품 활동 준비를 겸한 운동까지 시작하며 몸 관리에 들어갔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이러한 일화에 대해 누리꾼들은 올해 2세를 가지기 위한 ‘현빈의 노력’이 아니냐는 추측이 있기도 했습니다.

이제는 연인에서 ‘부모’가 된 배우 현빈과 손예진, 새 생명과 함께 원만한 출산으로 행복한 가정을 꾸리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