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가 ”김연아” 비웃으면서 소트니코바에게 한 ‘여우짓’

손연재 김연아 소속사에서 도를 넘는 언플이 이어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김연아 선수를 이용해 손연재 선수를 이슈화시켜놓고 김연아가 소속사를 나오자 일방적인 비난글을 작성한 것인데요.

뿐만 아니라, 손연재 선수와 같은 소속사에 있는 남자선수가 김연아 선수와 찍은 사진을 SNS에 올려놓고 “아침부터 폭발적인 반응이지만 난 이게 더 좋다”며 ‘손연재의 동영상’을 게재하였습니다.

그 댓글에 손연재 선수가 “ㅋㅋㅋㅋㅋ”라는 코멘트를 달았으며, 그 밑에 소속사 관계자가 “Nice”라는 코멘트를 다는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게다가 2014 소치 올림픽 당시, 예선도 통과 못할 실력으로 김연아 선수를 제치고 ‘금메달’을 딴 소트니코바 선수에게 해서는 안되는 짓을 한 것인데요.

소트니코바가 자신의 SNS에, 부당하게 획득한 ‘금메달’을 깨무는 사진을 업로드하자 손연재 선수가 “좋아요”를 누른 것입니다.

결국 손연재 선수가 SNS를 폐쇄하며 사과의 글을 남기는 헤프닝이 일어나기도 했는데요.

앞서, 손연재 선수는 2012년 국가대표 선발전에 “발목 부상”으로 출전하지 않았는데요.

하지만 각종 행사에서 하이힐을 신거나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을 촬영하며 신나게 트램펄린을 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2015년에는 국가대표 선수가 전국체전 출전은 포기해놓고 갈라쇼는 참가하는 만행을 저질렀는데요.

그리고 SM엔터테인먼트에서 주최하는 할로윈 파티에는 참가해 국가대표 선수 자격을 박탈해야한다는 여론이 들끓었습니다.

손연재 선수 (좌), 천송이 선수 (우)

손연재 선수는 체중관리에도 소홀한 모습을 여러 번 보여줘, “손연재 김연아” 두 선수를 비교하는 네티즌들의 뭇매가 이어졌습니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러한 논란 속에, “손연재 김연아 언플 심했었지”, “최종훈이랑 열애설난거 불쌍하게 생각했는데 전혀 아닌듯”, “끼리끼리 놀았나보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