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백종원 양다리 논란, 권상우가 증언한 술집여자 과거 논란

소유진이 과거 권상우와 교제하다 술집 여자 및 양다리 논란이 휩싸이고 말았습니다.

소유진 백종원 부부가 결혼 전에 상습적으로 양다리를 걸치며 환승 연애를 즐겼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인데요.

현재 드러난 명백한 증거 중에 하나가 래퍼 라이머와 교제하다 양다리를 걸쳐 결별 후 나온 라이머의 디스곡 ‘그녀를 조심해’가 있습니다.

라이머가 소유진과의 결별 사유가 성격차이 때문이 아니라고 발표해, ‘그녀를 조심해’ 가사가 주목받기 시작했는데요.

라이머가 쓴 가사 중에 “낮에는 요조숙녀 밤엔 요부, 평범한 회사원이 술집여자로, 돈 많은 사내들의 똥구멍을 긁어대, 양주, 명품 원해, 욕망을 채우기 위해 몸까니 파니”와 같은 가사가 있어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결정적으로 “애써 외면했던 그녀의 히스토리 모든 소문들이 진실이였네”라는 가사가 있어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라이머가 소유진을 저격한 것”이라는 의견을 내비쳤습니다.

게다가 소유진은 아내가 있는 사업가애인을 두고 백종원을 만나 결혼식까지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 당시 사업가애인 A씨는 소유진과 결혼할 생각으로 이혼 절차까지 밟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소유진 백종원 과거 논란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백종원도 만만치 않은 남자다”, “소유진 백종원 끼리끼리 논다”, “소유진은 권상우 사귈 때부터 말이 많았다”와 같은 의견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