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주의ㄷㄷ 전문가들도 충격받은 이다영 실제 성격 분석 결과

연이어 터진 학교 폭력, 가정 폭력 논란으로 거의 도피하다시피 그리스로 떠난 쌍둥이 배구 자매.

최근 그리스로 향하는 출국장에서 두 딸의 손을 잡고 “고개 들어”라고 외친 쌍둥이 자매의 모친 김경희 씨의 발언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데요.

고개를 숙인 딸들에게 “야, 야 하지마! 정신차려” 라고 외치는 뻔뻔한 태도에 누리꾼들은 두 자매의 사건사고는 잘못된 가정교육에서부터 비롯됐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막돼먹은 가정교육’의 결과물로 온갖 논란에 휩싸인 이다영 씨. 전문가들조차 충격받았다는 그녀의 실제 성격 유형이 재조명되고 있는데요. 자세히 알아볼까요?

INFP

과거 방송 ‘아이콘택트’에 출연했던 이재영 씨, 이다영 씨 자매는 인간의 성격 유형을 16가지로 구분 짓는 MBTI 검사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당시 이재영 씨는 ESFJ형으로 철저히 현실적이면서 거짓말을 하지 않고 솔직한 성격이라는 결과가 나왔고, 이다영 씨는 INFP형으로 타인의 감정에 아주 예민해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고민하는 유형이라고 나왔죠.

사과 패턴

MBTI 검사가 과학적인 근거가 부족하다는 지적도 있습니다만, INFP 유형 특징을 살펴보면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 있었는데요. 바로, 자신이 관심없는 분야에선 공감능력이 떨어진다는 점이었죠.

이다영 씨의 성격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부분은 바로 각종 논란이 터진 후 그녀가 보인 태도였는데요. 학교 폭력 논란이 터지자 “칼을 휘두른 것은 아니고 손에 들고 있었다.”, “칼을 대고 목에 지른건 전혀 없었다. 그걸 들고 욕을 한 것뿐”이라는 말도 안되는 해명을 내놓아 논란이 되었습니다.

최근 터진 결혼, 이혼 논란에 관련해선 “여자로서 숨기고 싶은 사생활인데 유명인으로서 부당하게 협박당할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단호한 태도를 보였죠.

또, 이재영 씨와 이다영 씨는 한국 출국장에선 어두운 얼굴로 일관했지만 그리스로 넘어간 이후에는 비행기에서 환한 모습으로 셀카를 남기는가 하면, 꽃다발과 함께 환대를 받으며 웃는 모습을 공유해 대중의 뭇매를 맞았습니다.

심지어 이다영 씨는 언니 이재영 씨에게조차도 “무릎 XX 주제에”, “너 같은 건 나가 X져라”, “그러니까 버림이나 받고”등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없이 내뱉었는데요.

누리꾼들은 이다영 씨의 공감 능력이 의심됐던 사례로 아픈 반려견 사진을 올린 선배 선수 황연주 씨의 인스타그램에 “언니 삐글이는 튼튼해서 보신탕이 생각나던데… 밀크는 말랏땅”이라는 댓글을 달았던 일화를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남현희

이다영 씨의 공감능력 부재는 방송에서도 속속들이 포착되었는데요. 방송 ‘노는 언니’에 출연했던 이다영 씨는 처음 만난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 씨에게 이런 발언을 합니다. “키가 엄청 작으시네…”라며 들릴 듯 말 듯 남현희 씨의 키를 비하하는 듯한 발언이었는데요.

그럼에도 남현희 씨는 키가 몇이냐는 질문에 침착하게 “154cm”라고 대답했죠. 초면인데다, 아무리 친하더라도 선수에게 신체적 특징을 언급하며 굳이 “키가 작다”는 발언을 한 이다영 씨에 누리꾼들은 “역시 공감능력 제로”, “언니도 지지 않고 키 작아지고 싶다고 얘기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소시오패스?

누리꾼들은 이다영 씨의 소름끼치는 행적을 두고 각종 성격 장애와 유형을 언급하며 그녀의 행동 패턴을 분석했는데요. 타인의 감정을 본능적으로 알아차릴 순 있지만 자신의 직접 느낀 것처럼 공감되지 않아 자기중심적인 사고에서 벗어나려 들지 않는 ‘소시오 패스’의 특징이 이다영 씨의 행동에서도 보인다는 의견이 등장했죠.

또, 일부 누리꾼들은 언제나 타인의 관심의 중심에 서고 싶어하며 과장된 감정의 표현을 보이는 연극성 성격장애의 증상으로도 보인다는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선수들이 모두 모여 화이팅을 외치고 있을 때에도 컨디션이 좋지 않음을 강조하며 경기장에 홀로 드러누워 있는 이다영 씨의 모습이 포착되었기 때문인데요.

보통은 동료가 실신하거나 기절하면 당연히 선수들이 다가와 걱정을 해주지만, 이다영 씨의 행동은 평소 자주 보이는 행동인 양 아무도 그녀에게 관심을 갖지 않았기에 누리꾼들은 “저때부터 관종끼가 보인다”, “선수들도 진절머리 난 듯” 등의 반응을 보였죠.

이외에도 이다영 씨는 자신의 개인 SNS에 외국 유명 사이트 이미지를 무단으로 가져와 마치 자신이 쇼핑하고 촬영한 듯 활용해 논란이 됐었죠.

그리고 마치 자신이 괴롭힘의 피해자인 척 “괴롭히는 사람은 재미있을지 몰라도 괴롭힘을 당하는 사람은 죽고 싶다”는 게시글을 올렸는데요. 누리꾼들은 이렇게 남들에게 피해를 주면서까지 대중의 관심을 받기 위해 어이없는 행동을 이어가는 이다영 씨가 이해되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가정교육

충격적인 배구 쌍둥이 자매의 만행이 공개되며 이들 자매를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 부모의 가정교육 수준이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쌍둥이 자매의 모친 김경희 씨는 공항에서도 딸들에게 당당히 고개를 들라고 외친 것 처럼 여태껏 이들의 잘못을 은폐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죠.

과거 김경희 씨는 쌍둥이 자매의 학폭 사실을 제보한 피해자들을 2차적으로 괴롭히고 단체 기합까지 시전했는데요. 딸들의 만행을 말리기는 커녕, 본인이 나서서 학폭에 가담한 것이죠.

이뿐만 아니라 배구계 선배라는 지위를 악용해 딸들이 속한 팀의 훈련장을 멋대로 드나들며 프로팀을 장악하려하는 듯한 태도 역시 지적당했습니다.

친모까지 동원해 모든 사실을 은폐한 채 새 출발을 하려는 듯 그리스로 도망쳤지만, 이다영 씨, 이재영 씨 자매의 소름끼치는 과거 행적은 그리스 현지에서도 재조명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원작자의 동의하에 가공 및 발행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