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이다해 “안마방 출입 논란”에 이다해 눈물고백

세븐 이다해가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예고편을 통해 근황 소식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세븐이 군 복무 중 안마방 논란으로 배우 박한별과 결별 소식을 알린 뒤 2016년부터 배우 이다해와 공개 열애 중인데요.

세븐 이다해 공개 열애 소식으로 안마방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자, 이다해가 2017년 tvN 예능 ‘인생술집’에 출연해 안마방 사건 당시를 이야기해 논란이 되었습니다.

이다해도 세븐의 안마방 사건에 대해 “솔직히 안 좋은 이미지였다, 그때 나도 대중들이랑 비슷하게 생각했다”며 솔직한 심경을 고백하였습니다.

하지만 지인을 통해 만나게 된 세븐은 예상 외로 순수하고 해맑고, 긍정적이었다고 밝힌 것인데요.

2017년 솔직한 러브스토리를 전하던 그녀가 ‘전지적 참견 시점’ 예고편에 출연해 “그때 마음 고생을 조금 했다. 좋아하는데”라며 눈물 흘리는 모습을 보여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세븐 이다해 최근 소식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아무래도 안마방 때문이겠지”, “이다해가 아깝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