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ㅍ행 및 불법도박”으로 밥줄끊긴 이수근에게 신동엽이 날린 일침

개그맨 출신 방송인 이수근이 매니저와 함께 한 여성을 성ㅍ행했다는 보도가 올라와 논란이 되었습니다.

한 여성이 성폭력특별법상 특수ㄱ간(2인 이상 합동하여 강ㄱ)과 폭력행위처벌법상 야간·공동상해으로 이수근을 고소한 것인데요.

이수근은 여성과의 합의하에 관계를 가졌으나, 매니저가 독단적으로 성ㅍ행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불기소처분 받았지만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았습니다.

이수근이 불법도박으로 탁재훈과 함께 검찰에 소환되었다는 소식에, 모든 프로그램에 하차당하면서 연예계 활동 정지를 당했는데요.

이로인해 이수근대리운전으로 유명했던 광고건도 선배 방송인인 신동엽에게 넘겨주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복귀한 이수근이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장훈이 형, 나 부탁 하나만 할게”라며 운을 띄웠는데요.

“미우새 가면 동엽이 형한테 좀 전해줘요”라며 대리운전 광고를 원래 주인에게 돌려달라는 말을 꺼냈습니다.

그러자 신동엽이 “그러게, 누가 사고치래”라고 말하며 이수근의 잘못을 꼬집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에 대해서 “자기 범죄 저지른 걸 아무렇지 않게 말하네;;;”, “신동엽 말에 뼈가 있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