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강화’ 출연 배우 김미수 프로필 공개, 돌연 사망 원인 논란

JTBC 드라마 ‘설강화’에 출연 중인 배우 김미수가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을 전하였습니다.

김미수는 5일, 향년 31세의 나이로 돌연 세상을 떠나게 되었는데요.

김미수 소속사 풍경 엔터테인먼트 측에서 “갑작스러운 비보에 현재 유가족분들이 너무나도 가슴 아파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김미수 사망 소식을 발표하였습니다.

그에 덧붙여, “충격과 슬픔에 빠진 유가족이 고인을 경건하게 추모할 수 있도록 루머나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린다”고 언급하자 김미수 프로필 신상이 주목받고 있는데요.

김미수 프로필과 신상 정보에 따르면 사망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일부 네티즌들이 “코로나 때문이 아니냐”, “촬영 중에 사고로 죽은 건 아니겠지”와 같은 루머를 생성해내고 있습니다.

유족의 의사와 다르게 퍼지고 있는 김미수 프로필과 추측성 보도로 인해 네티즌들의 눈쌀이 찌푸려지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죽은 사람한테 뭐하는 짓이냐”, “루머는 그만 만들어내고 추모를 해라”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