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래혁&김인환

황래혁과 김인환은 손절한 관계인데요, 황래혁이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다가와 김인환에게 말을 겁니다.

황래혁이 왜 연락을 씹었냐고 하자 김인환은 ㅈ같아서 라고 공격하는데요. 이후에도 황래혁이 묻는 질문에 김인환은 틱틱거리며 대답하죠.

황래혁도 빈정이 상했는지 “싸우자는 거야? 너무 시비적이야” 라고 했고 김인환은 “그냥 난 너 보기 싫어가지고. 인사도 하기 싫어서, 가주면 안될까?”라고 강경하게 나오는데요.

황래혁이 빈정거리며 떠나자 김인환은 경멸하는 눈빛으로 쳐다봅니다. 이후 혼자 있는 상황이 되자 김민환은 욕을 하는데요. 생방 중에 팽팽한 기싸움이 느껴지네요.

금강쥐&기웅

셋이 술을 먹는 상황에서 두 남자는 심각한 분위기로 말이 없고 가운데 앉은 bj윤수가 분위기를 풀어보려고 노력하는데요.

금강쥐가 기웅에게 “하나만 부탁을 좀 할게요, 표정관리 좀 하자” 라고 했고 기웅은 “ㅈ같아서 한거라고요.” 라며 노려보는데요.

이에 여자가 ‘아 오빠’하면서 말리자 금강쥐가 “나도 ㅈ같애 이 시ㅂㄴ아”라며 화를 내고 둘 다 일어서면서 상을 엎어버립니다.

이후 세 사람은 화면에서 사라지고 유리 깨지는 소리가 몇 번 나고 여자가 미친듯이 울면서 말리는데요.

금강쥐가 욕하는 소리만 들리고 기웅의 목소리는 전혀 들을 수가 없습니다.

금강쥐의 “너가 내 머리 깠어? 소주병으로? 시ㅂㅅ끼야?”라는 말로 미루어 보아 기웅이 먼저 소주병으로 금강쥐의 머리를 쳤고, 그 이후 금강쥐가 기웅의 머리를 소주병으로 두 번 친 것으로 보이는데요.

하지만 유리 깨지는 소리 이후에도 계속 여자가 울부짖으며 하지말라고 하는 것을 보면 기절 후에도 금강쥐가 기웅을 팬 것으로 보이죠. 이는 사망에 이를 수도 있는 살인치사 행위인데요.

이틀 후 방송을 켠 기웅은 그날 두 번 기절했으며 아무런 저항을 못했다고 고백했습니다. 방송에 나온 얼굴 상태도 말이 아니었다고 하는데요,

심지어는 싸움 현장에 작은 강아지와 고양이도 있었어서 하마타면 큰일날 뻔한 상황이었습니다.

조이후&청일

트위치에서 활동했던 청일은 조이후와 술을 마시면서 학창시절 이야기를 했는데요, 서로 그 당시 잘 나갔다는 이야기가 오고 갔죠. 청일이 자신이 싸움을 잘한다고 하자 조이후는 무시하는 태도를 보였는데요.

조이후는 “열 받으시면 한번 해보실래요? 진짜로 남자끼리 방송 끄고?” 라고 했고
청일은 “그래~ 근데 방송을 키고 해야지. 애들이 나 싸움 잘한다니까 아무도 안 믿어.” 라고 하죠.

이에 둘은 몸싸움 이후 이를 문제 삼지 않겠다는 합의서를 작성합니다. 그래도 청일은 웃어넘기며 싸움을 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조이후가 먼저 청일에게 선빵을 날리는데요,

몸싸움으로 인해 둘은 카메라 앵글 밖으로 나갔고 2분 뒤 청일이 조이후의 머리채를 질질 끌고 카메라 앞에 등장합니다. 이후 청일은 일방적으로 조이후의 얼굴을 집중 구타했는데요,

얼굴을 밟거나, 얼굴에 니킥을 날리는 장면이 그대로 생방송으로 송출되고 조이후의 얼굴은 눈 뜨고 봐줄수 없을 정도로 피투성이가 됩니다. 서로 이 자리에서 싸운 걸로 끝내자고 합의했음에도 조이후는 청일을 고소했는데요,

청일은 이 사건으로 인해 트위치에서 영구 정지를 받아 아프리카tv로 플랫폼을 옮겼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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