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도박”으로 전재산 잃은 ‘SES 슈’에게 바다·유진이 날린 일침

도박 사건으로 자숙 중인 걸그룹 S.E.S 출신 슈에게 같은 멤버였던 바다·유진이 날린 일침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TV조선 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 슈가 도박빚으로 식당이나 시장에서 일을 하고 있다고 고백했는데요.

슈는 총 26차례에 걸쳐 총 6억 가량의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의 처벌을 받아, “슈에게 전세금을 받지 못했다”며 다세대 주택 세입자들에게 고소를 당하기도 하였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S.E.S. 멤버 바다와 유진이 ‘스타다큐 마이웨이’ 프로그램에 등장해 이슈가 되기도 했는데요.

바다가 슈에게 “정신을 차리고 이겨내야 해. 수영아. 네 용기가 필요해”라고 직언해 네티즌들의 부정적인 피드백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누리꾼들이 “바다가 오죽했으면 정신차리라고 했겠냐”, “슈 소식 궁금하지도 않다”, “자기가 저질러놓고 자기가 수습하는데 왜 불쌍한 척 하냐”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