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가 공주 이원주, 올해 성인되자마자 한 충격적인 행동들 ㄷㄷ


이재용의 귀한 막내 딸 이원주는 드라마에서나 볼 법한 재력가 집안의 막내딸로, 많은 사람들이 그녀에 대해 호기심을 품고 있었는데요, 사람들의 생각과는 다르게 소박한 가격대의 옷을 입거나,

틱톡에서도 다른 10대 학생들과 다를 것 없이 춤을 추는 영상들을 올리는 등 굉장히 친근한 반전 매력을 보여주었죠.


그런데, 그녀가 올해 성인이 되며 조금씩 달라진 모습들을 보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성인식 제대로 치르고 있는 삼성가 공주 이원주의 근황을 알아보겠습니다.


최근 이원주는 남자친구로 추정되는 남성과 함께 찍은 사진들이 공개되었는데요, 그녀와 함께 있어서 그런 걸까요? 괜히 부티가 나는 것 같은 이 남성은,

중국 웨이보에서 정보가 올라온 바람에 중국인이라는 추측이 있었지만, 펜실베니아 대학에 재학 중인 한국인이라고 합니다.


두 사람의 데이트는 일반 커플들과 크게 다를 것이 없어 보이는데요, 카페에서 편한 복장으로 커피를 마시며 쉬는가 하면, 인생네컷도 찍으며 귀여운 연애 생활을 하는 것으로 보이죠.


그는 좋아하는 것이 과일 주스라는 귀여운 취향을 가지고 있지만, 시가를 양손에 들고 피는 대범한 면도 공존하는 것 같습니다.


부모님이 한국에서 중소기업을 한다고 알려졌으며, 이원주와 함께 편한 복장으로 카페에서 쉬고 있는 사진 속 보이는 이 후드티는 무려 200만 원대의 고가의 후드티라고 합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남선녀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요, 두 사람이 어떻게 만났는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 중입니다.


이원주는 엘리트답게, 하버드 대학교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작년, 하버드를 포기하고 콜로라도 칼리지를 진학했다고 하죠.


하버드 진학을 포기한 것에 대해 의문이 생길 수 있지만, 콜로라도 칼리지는 미국 명문 중 하나로, 가장 혁신적인 학교 3위에 오른 명성이 자자한 학교입니다.


그녀의 아버지인 이재용은 서울대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게이오대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죠. 이에 그치지 않고 하버드에서 경영학 박사 과정까지 수료했는데요, 이원주 또한 콜로라도에서 졸업을 하게 되더라도 필요한 교육과정을 밟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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