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겪어봐야 안다” 전현무가 정색하고 성훈 ‘더러운 인성’ 저격하며 날린 한마디

출처 : tvN <줄 서는 식당>

배우 성훈이 tvN 예능 프로그램 ‘줄 서는 식당’으로 인해 인성 논란에 휩싸이자, 전현무가 했던 발언들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출처 : MBC <나 혼자 산다>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전현무가 필요없는 물건을 팔아서 기부하는 콘텐츠를 진행했는데요.

출처 : MBC <나 혼자 산다>

이 날 성훈도 전현무의 집으로 초대받아서 필요한 물건이 있는지 살펴보러 왔습니다.

출처 : MBC <나 혼자 산다>

그런데 성훈이 중고 물품이 아닌, 며칠 전에 구매해서 오늘 배달 온 음식물 처리기를 탐냈죠.

출처 : 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성훈에게 음식물 처리기를 팔고 싶지 않아서 ”한 번 정도 쓰고 팔게. 작동되는지는 봐야 할 거 아니야”라고 발언했습니다.

출처 : MBC <나 혼자 산다>

성훈은 전현무의 거절에도 ”작동 잘 될 거야”라고 대답하며, 문 앞에 놓여 있던 음식물 처리기 택배 상자를 가져왔습니다.

출처 : MBC <나 혼자 산다>

녹화본을 지켜보고 있던 전현무는 그 당시 성훈의 행동이 매우 불쾌했다는 듯, 인상을 쓰며 ”저걸 가져가겠다는 거야”라고 반응했는데요.

출처 : MBC <나 혼자 산다>

성훈은 전현무가 기분 나빠하든 말든 손에 가위를 들려준 다음, 강제로 택배 상자를 개봉하게 만들었습니다.

출처 : MBC <나 혼자 산다>

프로그램 내 자막에는 달리지 않았지만 성훈이 ”한 번 봐봐요”라고 말하자, 전현무가 짜증을 내며 ”내가 알아서 볼게”라고 대답했죠.

출처 : MBC <나 혼자 산다>

결국 전현무가 음식물 처리기의 비닐 포장을 제거하자, 성훈이 ”이렇게 중고가 됐잖아”라고 대응하였습니다.

출처 : 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이러한 성훈의 행동에 어이없어하며, ”중고 됐으니, 중고가에 팔라고?”라고 물었습니다.

출처 : MBC <나 혼자 산다>

성훈이 진짜로 음식물 처리기를 사려는 듯, 음식물 처리기의 가격을 묻자 전현무는 ”220만원”이라고 답했는데요.

출처 : MBC <나 혼자 산다>

이를 믿지 못한 성훈이 음식물 처리기를 검색하다가 99만원짜리 음식물 처리기를 발견했습니다.

출처 : 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진짜로 ‘220만원’에 샀다며, 나중에 보여준다고 해도 성훈은 듣지 않았죠.

출처 : MBC <나 혼자 산다>

끝까지 한가위 빅세일이라 99만원까지 할인하고 있다는 타령을 하자, 전현무가 ”그럼 한가위 빅세일로 사세요!”라고 버럭 소리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출처 : 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는 이 날 인터뷰에서 매우 지친 표정을 지으며 ”성훈 씨한테 낮술을 걸치고 왔는지 다시 한번 묻고 싶어요.”라고 비꼬았는데요.

출처 : MBC <나 혼자 산다>

이 뿐만 아니라 성훈에 대해서 ”아직도 이해가 안 간다”, ”너무 무서웠다”고 발언했습니다.

출처 : MBC <나 혼자 산다>

그리곤 ”사람은 정말 겪어봐야 안다”, ”진짜 깜짝 놀랐다”와 같은 말까지 남겨서 네티즌들이 공감을 샀죠.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대부분의 누리꾼들이 이외에도 ”성훈이 얼마나 짜증났으면 저런 말을 했겠냐”, ”전현무 표정 보니까 정말 정뚝떨한 표정이었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