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틱톡커와 열애설나자 “약쟁이 정일훈”이 날린 일침 한마디

보이그룹 비투비의 멤버 육성재가 틱톡커와의 열애설에, 같은 멤버였던 정일훈이 일침을 날려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정일훈은 2016년 7월부터 2019년 1월까지 161회에 걸쳐 약 1억330만원 어치의 대마를 구매해 흡연한 혐의로 그룹을 탈퇴했는데요.

육성재와 틱톡커 A씨가 같이 골프를 치고 있는 사진 (좌), 육성재와 틱톡커 A씨가 사용 중인 커플 케이스 (우)

육성재 틱톡커 열애설로 논란이 일자, 정일훈이 했던 과거 인터넷 방송이 다시 회자되고 있습니다.

방송 컨텐츠로 ‘월간아이돌 주간아이돌’이라는 아이돌 게임을 플레이하다가, 키우던 아이돌 캐릭터가 열애설이 터져 정일훈이 정색하며 화를 낸 것인데요.

“모리(캐릭터 이름)야, 실망이 크다. 내가 너 옷도 입혀주고 머리도 다 해주고 너 이러면은 다른 멤버들한테 피해주는 거야. 알겠어, 응?”라고 말한 과거가 드러나, 네티즌들의 뭇매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내가 이번만은 기사 내려줄 테니까 너는 회사한테 고마워 해, 알겠어?!”라고 말한 방송본에, 대부분의 누리꾼들이 ‘육성재’를 언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비투비 팬들조차 “육성재 틱톡커랑 사귀는 거 알고 저러는 거 아니냐”, “1억어치 대마초하는 것보다 공개 연애하는 게 낫다”, “일훈아, 차라리 여자를 사귀지 그랬어”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에서는 육성재 틱톡커 열애설에 대해 부인하며 “틱톡커 A씨는 육성재와 골프를 치는 친한 지인 사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