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유권 전선혜 커플이 10년동안 사귀면서 팬들에게 한 모욕

블락비 유권과 모델 전선혜의 10년동안의 열애 끝에 결별 소식을 전하면서 충격적인 소식이 전했습니다.

블락비 유권이 전선혜와 공개 열애를 하면서 팬사인회 도중 팬들의 포옹을 거절하는 모습을 보인 것인데요.

게다가 유권의 팬이 “품행제로 무대할 때 제일 신경쓰는 퍼포먼스는?”, “유권오빠~ 대만 비비씨 좋아합니까?” 라는 질문에 “ㅋㅋㅋㅋ”와 같은 성의없는 답변을 적어놓았습니다.

하지만 “유권에게 오빠가 제일 좋아하는 건?”, “지금 오빠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와 같은 질문엔 “타마 (모델 전선혜의 애칭)”이라고 적은 것인데요.

이러한 태도 논란에 시달리던 중, 팬미팅 도중 핸드폰을 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팬들에게 음료수를 나눠주는 자리에서 뒤로 빠져있다가 팬매니저에게 “권아, 와서 나눠줘”라는 말을 듣자 “싫어요”라고 대답한 모습을 본 팬의 후기도 논란이 되었습니다.

이에 더해 한 팬이 “나 뭐 같아?”라고 묻자 “엿?”이라고 답변했으며, 다른 팬에겐 “시멘트를 닮았다”라고 답해 블락비 유권 인성 논란으로까지 이어졌습니다.

결국 전선혜와의 결별 소식을 전해지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팬들한테 엿같다고 하는 거 보소”, “결국 헤어질거 왜 저러는거지”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