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7 선풍기

더운 여름에는 선풍기 머리를 방 안쪽이 아닌 창밖으로 돌려 트는 것이 정확한 방법이라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선풍기는 주변의 공기를 끌어들여 바람을 발생시키는 원리로 작동되는데 여름철은 실내 온도가 더 높기 때문에 열을 밖으로 빼줘야한다고 하는데요.

선풍기를 방 안이 아닌 창가 쪽을 향하게 두면 오히려 공기의 순환이 이뤄져 실외의 시원한 공기가 안으로 유입되게 되는 것이죠.

단, 이런 방법은 실외 온도가 실내 온도보다 낮을 때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는 낮보다는 열대야에 시달리는 밤에는 이런 방법으로 틀어놓으시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TOP6 세탁기 위 전자제품

세탁기 위에 세제나 기타 살림용품을 올려놓으시는 분들은, 지금 당장 물건을 치우셔야 한다고 합니다.

탈수를 할 때마다 세탁기에서 발생하는 엄청난 진동과 흔들림에 충격을 받은 물건이 세탁기 외부를 강타해 충분히 고장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작은 거치 용품이라도 위에서 짓누르는 압력이 몇 시간씩 돌아가는 세탁기 기계 밸런스를 틀어지게 만들어 고장의 원인이 된다고 하니 꼭 기억하세요!

TOP5 텔레비전

장시간 동안 직사광선에 노출된 TV 디스플레이는 빛바램이나 액정 변질 같은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이는 모든 실내용 TV에 해당하며, 특히 TV 발열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경우도 많다고 하는데요.

TV뿐만 아니라 모니터 액정 역시 직사광선을 받으면 색이 바래지는 등 수명이 단축된다고 하니, 최대한 직사광선과 멀리 떨어진 곳에 배치하세요!

TOP4 전자렌지와 공유기

전자렌지는 공유기와 같은 2.4GHz 대역의 전자파를 사용하는데 둘을 가까이 두면 서로 신호 간섭이 일어나 인터넷이 끊겨버릴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최대한 공유기를 전자렌지와 멀리 둘 것을 강조하면서도, 공유기를 집안 중심에 둬야 신호가 잘 퍼진다고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작업이나 게임을 할 때에는 가급적 전자렌지를 돌리지 않는 게 가장 안전할 것 같네요!

TOP3 컴퓨터

컴퓨터 본체는 공간을 차지해서 답답하다는 이유로, 또는 소음 때문에 바닥에 내려놓고 사용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는 잘못된 사용법이라고 합니다.

컴퓨터는 내부에서 발생하는 엄청난 발열을 해소하기 위해 곳곳에 쿨러를 내장하고 있는데, 이 쿨러에 먼지가 들어가면 고장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죠!

발열이 잘 해소되지 않으면서 컴퓨터는 자동으로 성능을 낮추는 스로틀링을 걸게되고, 소위 말하는 ‘렉’이 심하게 걸린다고 합니다.

또 마지막으로 기울져 있는 곳에 본체를 놔두는 것도 역시 금물로, 균형이 파괴되어 축에 무리가 가서 수명이 짧아지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하네요!

TOP2 가습기

가습기는 무조건 몸에서도 멀찍히 떨어트려 놓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수증기 입자에 세균이 붙어있을 수 있기 때문인데요.

물에 뜨거운 열기를 가해 세균이 적은 가열식이라도, 괜히 근처에 두었다가는 몸에 직접 수증기가 직접 닿아 체온이 떨어지면서 감기에 걸릴 수 있다고 하죠.

따라서 가습기를 두는 가장 안전한 위치는 가전제품과 내 몸에서 최소 1.5m 이상 떨어진 곳이되, 몸과 먼 발치에 두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TOP1 공기청정기

공기청정기를 침대 바로 옆이나 사람 가까이에 두었다가는 먼지를 직빵으로 들이마시는 인간 공기 청정기가 되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공기 청정기 주변에는 정화될 예정인 오염된 공기나 미세먼지, 바이러스들이 제일 먼저 모여들기 때문인데요!

정작 필터를 통해 정화된 깨끗한 공기는 위쪽으로 내뿜어져 멀리 가게 되기 때문에, 멀리 떨어질 수록 미세먼지 농도가 낮아진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다고 합니다.

최소한 사람과 3m 정도 떨어진 구석 자리로 지금 당장 이동해야 하며, 틈날 때 마다 환기까지 꾸준히 시켜줘야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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