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진영, “백화점 직원들 무릎꿇었다” 이승기 노예계약시킨 대표의 갑질 행각


현재 많은 사람들을 충격에 빠트린 인물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가수 이승기에 음원 수입을 단 한 푼도 정산해 주지 않은 후크엔터 대표 권진영인데요, 그녀에 대한 폭로글들이 연이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명품 매장에 근무를 하는 직원인데요, 그는 매장에 근무하던 중 권진영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A씨는 권진영 대표가 자신이 일하던 명품 매장에 방문한 날 발레파킹 업무를 보다가 봉변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그가 폭로한 바에 따르면 당시 매장 앞에서 발레파킹을 하던 A씨에게 권진영 대표는 “야 이 XX야. 너 내려봐”라고 소리를 쳤다고 하죠.


이유도 모른 채 폭언을 들어야했던 A씨. 그런데 권진영이 그렇게 화를 낸 이유는 다름 아닌 자동차의 배기음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본인이 지나가는데 시끄러운 자동차 배기음이 그녀의 심성을 건드렸다는 이유로 “너 때문에 위협감을 느꼈다.”, “여기 직원들 다 나와라.”라며 본격적으로 화를 냈다고 하죠.


상황이 길어지자 결국 A씨는 무릎을 꿇기 직전까지 계속되었다고 하며 A씨는 권진영이 이미 이 매장에서 “조심해야 할 대상”을 꼽혔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그는 권진영이 매장에 방문을 하는 날에는 “권대표가 매장에 방문하니 조심해라.”, “그녀에게 질문하지 말아라.”라며 매장 내 직원들에게 미리 언지를 주는 정도였다고 합니다.


매장 직원들이 이렇게 권진영에게 기를 못 세웠던 이유는 역시나 한번 방문할 때마다 구매력이 어마어마해 함부로 블랙리스트에 올리거나 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또한 권진영은 후크엔터 회사 직원들과 최근 나눈 대화 녹음이 공개되었는데요, 직원들에게 욕은 기본, 이승기를 죽여버리겠다며 분노에 가득찬 목소리가 그대로 담겨있었습니다.


현재는 사실 여부를 떠나 죄송한 마음, 모든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지도록 하겠다며 입장문을 낸 상황이지만 네티즌들은 그녀가 낸 입장문을 믿음이 전혀 가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