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경순, “외도녀로 지목”받자 노유정 몰래한 짓

배우 정경순이 이영범의 외도녀로 지목받자 드라마 필모그래피가 포털사이트에서 삭제되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개그우먼 노유정이 이영범과 이혼하게 된 계기를 이야기해주며, 현재 활발하게 활동 중인 유명 여배우를 외도녀로 꼽은 것인데요.

이영범의 외도녀가 배우 정호근과 같이 한 작품이 있으며 결혼했으나 자녀가 없고, 노유정보다 한 살 위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배우 정경순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포털사이트에 정경순을 검색하면 영화와 관련된 필모그래피만 확인되었습니다. 일각에서는 이영범의 외도녀가 맞기에 배우 정호근과 한 작품을 숨기려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배우 정호근과 정경순은 과거 드라마 ‘뉴하트’에 함께 출연한 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논란에 정경순의 인스타그램에는 “사실이 아니라면 해명하라”, “입 다물고 있으면 기정사실화된다”, “남의 가정 파탄내고 뻔뻔하게 방송출연하냐”와 같은 댓글이 달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