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영 몰래 “텐프로” 여종업원 10명과 1억원씩 결제하다 딱! 걸린 재벌남

출처 : 뉴스1,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박민영의 전 남자친구의 정체가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출처 : MBC <PD수첩>

박민영의 전 남자친구는 빗썸 회장으로, 디스패치가 박민영과 재벌남이 함께있는 순간을 포착해내 교제 사실이 확실화되었습니다.

출처 : 디스패치

빗썸 회장은 수행비서를 시켜 박민영의 부모님에게 드릴 선물 상자를 준비할 정도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나가고 있는 것 같았는데요.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더군다나 이 수행비서가 박민영의 개인 일정을 소화해냈으며, 박민영의 언니가 한국으로 왔을 때도 공항으로 픽업을 나섰다고 합니다.

출처 : 유튜브 채널 <조선일보>

하지만 빗썸 회장이 과거 광주 휴대폰 대리점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다는 정보가 밝혀지면서 논란이 생겨났습니다.

출처 : 스포츠조선

사실 빗썸 회장은 12억 가량의 뒷돈을 들여 회사를 상장시켰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출처 : MBC <PD수첩>

뿐만 아니라 이렇게 사기친 혐의로 거액의 돈을 벌여들여, 하나에 230만원 가량하는 아르망디 10~20병을 주문할 정도로 부유한 경제력을 가지게 되었죠.

출처 : MBC <PD수첩>

빗썸 회장은 텐프로 쩜오에 종사하는 여성 10명과 같이 유흥을 즐기는 모습도 보여주었다고 하는데요.

출처 : MBC <PD수첩>

이렇게 유흥으로 3억 원 이상을 썼으며 애프터 클럽에 가서도 1억 원 가량을 썼다는 증언이 속출하였습니다.

출처 : MBC <PD수첩>

이외에도 고가의 외제차를 한 대가 아닌 여러 대를 소유하고 있는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출처 : MBC <PD수첩>

박민영과 데이트를 할 때 착용하고 있던 5억 짜리 명품 시계도 화제가 되었는데요.

출처 : 조선일보

하지만 빗썸 회장 측에서 “슈퍼카들은 자신의 소유가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출처 : MBC <PD수첩>

착용하고 있던 명품 시계도 “짝퉁”이라고 전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죠.

출처 : 인스타그램

그와 동시에 빗썸 회장이 승리의 클럽 ‘버닝썬’에서 유흥을 즐기는 모습이 발각되었는데요.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에 대해서 “박민영 언니가 회사 이사로 이름 올리고 출근도 안 하면서 거액의 돈을 받아왔다”, “돈 많은 배우들도 돈에 넘어가는구나”, “언니 유명하면서 왜 그랬어, 잘생기고 돈 많은 배우도 많은데”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