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재벌남과 헤어진 후 전격 압수수색 당한 이유 ㄷㄷ


최근 박민영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의 숨은 회장이라고 알려졌던 남성과 열애설이 터졌었습니다. 하지만 사실 그의 명의로 된 재산은 없었다고 하며 여동생 강지연의 명의로 상장사를 단기간 내 사들여 배후가 있다는 의혹도 제기됐었습니다.


그는 박민영의 배우 커리어에 지장을 주고 싶지 않다며 기사가 터졌을 때 바로 이별을 선언하며 박민영과 강종현의 사이는 끝난 것으로 보였습니다.


여러 매체에서 그는 금융기관으로부터 100억 원이 넘는 대출을 갚지도 못했으며 10억 원이 넘는 세금을 내지 못한 고액 체납자인 것도 밝혀졌으며 빗썸코리아 홍보상무는 “저희랑 관련 없는 사람”이라고 인터뷰했습니다.


주차장에 있는 고가의 스포츠카는 자신의 차가 아니며 수억 원대의 시계는 짝퉁이라고 말한 그는 클럽에서 1억 원을 쓰는 근황이 포착되기도 하는가 하면, 해당 클럽 직원 사람들은 강종현을 모르면 간첩 수준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그런 미스터리한 이 남자와 연애를 했던 박민영의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를 현재 경찰이 전격 압수수색 중이라고 해서 알려져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해당 소속사에는 윤여정, 이서진, 이승기, 이선희 등 이미지가 굉장히 좋은 배우 및 가수들이 소속되어 있어 회사 이미지에 굉장히 큰 타격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습니다.


경찰청 중대 범죄수사과는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후크 사옥을 압수수색했습니다. 낮 12시부터 시작된 압수수색은 총 5시간에 걸쳐 진행되었다고 하는데요, 경찰이 연예 기획사를 압수수색하는 일은 이례적인 일이라고 합니다.


경찰이 후크엔터테인먼트를 압수수색한 구체적인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박민영의 전 애인 강종현과 관련한 상장사 3곳의 압수수색이 진행된 바 있어 이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서 이진호는 “한마디로 큰일 났다. 경찰청 중대 범죄 수사과에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수사 착수에 있어서 굉장히 신중하기 때문에 혐의 사실에 대한 합리적인 증거나 소명자료가 확보됐다고 볼 수 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유튜버 이진호는 ‘초록뱀 미디어’라는 엔터 회사에 대해서도 언급을 했습니다. 초록뱀미디어 원모 회장은 강종현과 굉장히 친분이 있는 사이이며, 박민영의 소속사인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초록뱀미디어의 자회사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압수수색에 관련해 취재 기자들의 연락을 받지 않고 있으며 어떠한 답변도 하지 않는 상황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