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버닝썬 사태 “조금만 도와주세요” 호소 논란

유리홀딩스 전 대표 유인석이 버닝썬 사태에 휩싸이면서 배우 박한별이 “조금만 도와달라”는 호소를 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박한별의 남편 유인석이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으면서 최신 근황을 밝힌 것인데요.

박한별은 버닝썬 사태로 잠적한 뒤 2년만에 “동네 어르신들의 소중한 보물들이니 귤을 따거나 호기심에 들어 가보는 행위는 삼가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하였습니다.

이어 “동네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라도 불편을 끼쳐드리고 싶지 않아요. 조금만 도와주세요”라며 연예계보다 카페 운영에 심열을 기울이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유인석이 승리와 함께 성매매 알선,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되면서 박한별은 MBC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 출연 후 연예게 활동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당시 박한별은 “남편과 관련된 논란과 사건들, 의혹들로 인하여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정말 죄송하다”는 사과문을 업로드한 바 있습니다.

박한별의 아들과 찍은 셀카 사진

박한별은 유인석과 2017년 11월에 결혼, 이듬해 4월 아들을 출산해 “남편 잘못 만나 독박육아를 하고 있다”는 네티즌들의 동정어린 시선이 쏟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