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이 청순한 얼굴 뒤에 숨기고 있었던 19가지 소름돋는 비밀

단아한 여배우

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인성을 가진 여배우는 한효주뿐만이 아니었습니다. 동이 인현왕후로 단아함을 자랑했던 박하선은 최근 심상치 않은 논란에 휩싸였는데요.

박하선의 일침

지난 2016년, 그것이 알고 싶다 스폰서 편이 방송되자 박하선은 ‘싫다. 일부의 일이 전체인 것처럼 오해 받을 땐 더 속상하다’라는 일침을 놓았습니다. 여기까진 그럴 수 있죠.

논란의 수산업자

문제는 그녀가 몇 년 후, 스폰서 의혹에 휩싸였다는 사실입니다. 박하선이 소속사와 재계약을 고민하던 시점, 매니저를 통해 가짜 수산업자를 소개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이죠.

여기서 가짜 수산업자는 손담비에게 수천 만 원의 명품을 선물하고 정려원과 7시간 동안 함께 있었다는 김씨인데요.

박하선의 해명

손담비에게 접근해 명품을 선물하며 환심을 샀다는 김씨와 박하선의 만남에 많은 이들이 수상함을 느꼈죠. 심지어 손담비의 매니저가 그랬듯, 박하선의 매니저도 김씨의 회사에 취업한 상태였다고 하는데요. 그러자 박하선은 사적 만남은 없었다며 그냥 ‘공적 만남’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연예계 검은 손

대중이 의심을 거두지 않은 이유는 박하선이 연예계의 검은손 ‘심마담’의 측근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오랜 기간 업소를 운영했던 마담 출신의 재력가 심마담은 ‘리누이’라는 브랜드를 런칭, 탑 배우들에게 협찬을 진행하며 인맥을 자랑했는데요.

심마담의 시녀

그녀는 연예계 굵직한 사건들의 배후로 알려지며 그것이 알고 싶다에도 출연할 뻔 했으나 모종의 이유로 불발됐죠. 그런데 박하선은 심마담의 집까지 초대받은 적 있고, 리누이의 가방을 든 사진도 여럿 찍혀 심마담과 범상치 않은 사이라는 점이 기정사실화됐습니다.

폭망의 시작

하지만 빽이 좋다고 연기력이 좋아질 순 없죠. 최근 검은 태양에 출연해 기대감을 자아냈던 박하선, 연기력 논란만 낳고 서브 여주보다 분량이 줄어들더니 8회만에 하차하는 기적을 이뤄냈습니다. 우정출연 아니고, 카메오 아니고, ‘주인공’ 맞습니다.

김제동의 여자

박하선은 한때 김제동과 만난 적 있으나 그에게 절에서 사온 고추장만 받고 삼촌 조카 사이로 지내기로 했다는데요. 방송에서 그렇게 말하더니 SNS에는 ‘대시 그런 거 아니다’ 라고 엉엉 울며 해명했죠.

장동민은 싫어

그래도 김제동은 예의바르게 선 그어줬는데, 장동민은 너무 싫었던 박하선. 장동민이 라디오스타에 나와 A급 여배우와 사귄 적 있다고 했을 때, 박하선이 A급 여배우로 거론된 적 있는데요.

그녀는 나중에 라디오스타에 나와 “여기서 데인 게 있다”며 “좋은 선배님이고 재밌는 분이지만 기분이 좋진 않았다”고 정색을 했습니다.

첫 남친

그렇다면 박하선이 만난 진짜 남자들은 누구였을까요? 류수영과 결혼 전, 박하선은 배우 류덕환과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설이 불거졌는데요.

공개 없는 공개연애

싱가포르 여행 중 수영장에서 찍힌 사진까지 공개되어 두 사람의 열애는 기정사실이 됐죠. 그러나 박하선은 끝까지 부인했습니다.

류수영의 사심

류덕환과 헤어진 박하선은 드라마 투윅스를 통해 류수영을 만났죠. 류수영은 드라마 전부터 “이성으로 박하선을 좋아한다”며 사심 발언을 했는데요. 어지간히 급했는지 열애설이 터지자 류수영은 즉시 인정했지만, 박하선은 침묵을 이어갔습니다.

이른 결혼의 이유

결국 열애를 인정한 뒤에도 결혼 계획은 부정하며 혼자의 삶을 즐기려던 박하선. 그녀는 34살에 결혼하겠다더니 홀라당 말을 바꿔 류수영과 결혼을 발표했죠. 왜나하면 임신을 했기 때문입니다.

수상한 애정전선

그러나 결혼 뒤 시간이 흐르자, 박하선은 “류수영은 말이 너무 많아서 다음 생엔 조용한 사람과 결혼하고 싶다”, “남편이 본인 같은 사람을 원하니 다음 생엔 그런 사람을 찾아 보내주겠다”며 영 수상쩍은 발언을 하기 시작했는데요.

부부싸움 클라스

심지어 아이가 없을 때는 부부싸움 후 가출해 해외여행을 떠나버렸다고 합니다. 걱정하는 건 류수영 몫이었죠.

경단녀 박하선

박하선은 아이를 낳은 뒤 2년만에 복귀, 본인을 경단녀라고 주장하며 ‘그’ 노선에 탑승했습니다. 이어 시댁과 갈등을 겪는 며느리를 그린 드라마 ‘며느라기’에 출연해 그쪽에서는 거의 여신이 되는 듯 했는데…

사격중지 아군이다

결국 지금은 그분들을 적으로 돌려버렸죠. 라디오 방송에서 배우 민진웅에게 성격이 다정해서 여자 같다며 우리 아빠도 안할 만한 고리타분한 발언을 했는데요.

“여자 같은데 여자 좋아하냐, 남자 좋아하냐”고 갑자기 취향 캐묻기, 연애 안해서 외롭다고 하니 “저는 안 외롭다. 아기가 있으면 외로울 틈이 없다. 애 낳는 거 추천한다.”라며 연애도 안하는 사람에게 출산을 권유하는 황당함을 자아냈습니다.

바람난 남편

박하선은 남편이 바람을 피우더라도 이혼은 안 하겠다고 밝힌 적 있죠. 지금 보면 의미심장한 이야기인데.. 아직 이혼하지 않은 걸 보면 류수영도 같은 생각인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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