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우 “최지우와 사이 안 좋다” 최지우 사생활 저격 논란

배우 박용우가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배우 최지우와 사이가 좋지 않다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날 박용우가 드라마 ‘트레이서’의 현장 분위기가 너무 좋다며 “연기 생활하며 처음”이라고 고백했는데요.

이에 서장훈이 “‘유체이탈자’ 끝나고 인생 처음으로 좋은 후배들과 함께했다고 하지 않았냐”고 꼬집자, 박용우가 당황했습니다.

박용우가 “그때부터가 시작이다. 이번이 더 좋다”고 변명했으나, 그동안 사이가 좋지 않았던 작품을 말해보라는 질문에 영화 올가미를 꽂은 것인데요.

영화 올가미는 김성홍 감독 작품으로, 배우 윤소정과 최지우가 출연한 작품이었습니다.

이에 박용우가 “내가 연기를 못해서. 그분들 잘못이 아니래 내가 (잘못)”이라고 변명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과거 최지우는 홍콩에서 열린 루이비통 파티에서 만취 상태로 추한 모습을 보여 국제적 망신이었다는 평을 받는 등 유흥을 즐기는 모습을 여럿 보여줬는데요.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린 최지우의 남편도 유흥업계 종사자 출신이라는 설이 있어 아직까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