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최태준 파혼 논란, 최태준이 “정준영 단톡방에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배우 박신혜 최태준 파혼 언급이 나올 정도로 심각한 사실이 폭로되었습니다.

박신혜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에서 박신혜가 임신 중이며, 최태준과 내년 1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는데요.

하지만 네티즌들 사이에서 최태준의 과거를 지적하면서 “지금 당장 파혼해야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최태준이 버닝썬 사태로 시끄러웠던 정준영과 절친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인데요.

최태준이 정준영, 이종현과 함께 찍은 사진

최태준이 정준영과 찍은 사진이 공개되자, 2019년 발생한 버닝썬 사태가 불거지면서 최태준이 ‘정준영 단톡방 멤버’로 지목받은 과거도 언급되었습니다.

최태준의 또 다른 절친인 씨엔블루 전 멤버 이종현이 ‘정준영 단톡방’ 멤버로 밝혀지면서 최태준과 관련된 수사도 진행됐는데요.

하지만 수사 결과, 해당 단체방에 최태준이 없었다는 보도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박신혜 최태준 파혼 언급은 말도 안된다”, “잘 지내고 있는 커플 훼방 놓지 마라”와 같은 반응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최태준은 팬카페에 결혼 소식과 임신 소식을 전하며, 박신혜를 ‘은인’이라고 표현했는데요. ‘은인’이라는 표현에 일부 네티즌들이 “버닝썬 이미지 탈피했으니 은인이겠지”, “박신혜 최태준 결혼 소식으로 이미지 세탁하려나”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