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결혼식에도 참석안한 그의 가족들 충격적인 근황 ㄷㄷ


박수홍이 최근 그의 가족들과의 길고 길었던 연을 끊고 23살 연하의 아내 김다예와 결혼을 올려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죠.


과거 자신을 힘들게 했던 가족과 완전히 연을 끊고 지내는 지 의문이 드는 가운데, 연예계 소식을 전하는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가 뜻밖의 사실을 알렸습니다.


지난 12월 23일 열린 박수홍, 김다예의 결혼식에 박수홍의 가족들은 그의 결혼식에 일체 초대되지 않아 아무도 오지 않았다고 밝혔죠. 때문에 혼주석에는 박수홍과 친한 개그맨 동료들인 김수용, 박경림이 자리를 해줬다고 합니다.


또한 박수홍의 장인어른과 장모님이 진짜 가족처럼 따스하게 대해준다고 전해 큰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는데요, 장인어른과 나이차이가 그렇게 많이 나지 않아 ”장인형님”이라고 부르기로 했다며 사이가 좋은 모습도 방송에서 비추곤 했습니다.


최근 그가 결혼을 하고, 예쁜 신혼생활을 하고 있어 그를 응원하던 사람들 또한 한층 가벼워진 마음으로 그의 신혼생활을 응원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박수홍은 그의 가족들과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박수홍의 결혼식에도 참석하지 않은걸 보면 알 수 있지만, 박수홍은 그 누구와도 연락을 하지 않고 지낸다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가족들 또한 그에게 연락을 취한 적이 없다고 하죠.


박수홍의 친형은 횡령 혐의를 받고 있고, 부친은 그런 친형을 철저하게 감싸고 돌고 있다고 전해졌는데요, 유튜버 이진호는 ”먼저 손을 내미는것 자체가 맞지 않다”라고 말했습니다.


박수홍의 입장에서 모든 잘못은 형과 가족들이 그에게 저질렀지만, 박수홍을 제외하고 서로를 감싸도는 모습을 보면 박수홍의 입장에서는 슬프고 억울한 일 일것 같은데요, 하지만 현재는 그도 많이 단념을 하고 그의 일과, 결혼생활에 집중하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그의 아내 김다예는 박수홍이 너무 힘들었던 시기에 극단적 선택을 하려고 했던 당시, ‘오빠가 죽으면 나도 수면제 먹겠다.’라며 그를 살려냈죠. 아내와 반려묘 다홍이가 자신을 살려준 존재들이라고 말하는데요, 네티즌들은 그가 지금처럼 쭉 행복하길 응원한다는 반응입니다.